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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군수 함명준)은 관내 여성의 권익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 여성 단체 활동 활성화 및 양성평등 촉진 등을 지원하기 위한 ‘2023년 고성군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3월 1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총액은 1,250만 원으로, 1개 단체(법인)당 총 사업비의 10% 이상 자부담이 가능한 사업을 선정해 250만 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양성평등 촉진, 여성 인권 보호 및 복지증진 등을 위해 활동하는 고성군 소재 비영리 법인 또는 비영리단체이다. 지원 대상 사업으로는 지역 내 양성평등 촉진, 양성평등 참여 확대 및 문화 확산, 여성 인권 보호 및 복지증진 사업, 여성 인재 육성· 발굴을 위한 교육, 문화체험 사업, 다문화가족 등의 가족지원사업, 소외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나눔 사업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나 법인은 양성평등기금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단체(법인) 현황 및 최근 1년간의 활동 실적 등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3월 10일까...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업의 공익적 기능 유지 및 증진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농업인 수당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2,361가구에 70만 원씩 16억 5,270만 원을 지원했고, 올해는 사업비 총 19억 3,600만 원으로 2,766가구에 가구당 70만 원씩 고성사랑카드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2년 이상 계속하여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있는 사람이다. 농업인 수당은 오는 3월 6일부터 4월 28일까지 각 읍면 행정 복지센터 산업팀을 통해서 신청·접수를 하면 된다. 단, 농업 외 종합소득이 연 3,700만 원(배우자 합산) 이상 농가, 공무원· 교직원·군인 등 연금수급자, 공공기관 임직원, 직불금 부정 수령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된 서류는 지원요건을 검토하고 대상자를 선정한 후, 이의신청 접수를 받아 지급대상자를 확정하여 7월부터 수당을 지급하게 된다...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노인, 여성, 청소년 등 계층별 지역주민에게 교양 및 자기계발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2023년 상반기 고성평생학습관 평생교육강좌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수강생 모집은 2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고성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및 총무행정관 방문 신청을 통해 접수를 받고, 강좌당 10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총 7개 강좌 7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3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16주간으로, 원어민 영어회화, 일본어회화, 어반스케치, 초등 3D 모델링 등 총 7개 강좌로 구성된다. 수강료는 강좌당 2만 원이며, 교재비·재료비는 별도로 납부해야 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면제, 등록장애인 및 국가유공자는 50% 감면 혜택이 있다. 정모수 총무행정관 과장은 군민들이 희망하는 교육과목을 선정해 “어르신 및 청소년 등 세대에 맞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으로 개인과 가정의 행복증진을 도모하고 평생학습 분위기 확산을 위해 ...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제1기 군정모니터단’을 모집한다. '군정모니터단'은 군정 전반에 대한 정책 제안,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및 제안 활동으로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함으로써 군정발전을 도모하고 군민 불편을 해소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읍면별 20명씩 총 100명 이내로 구성하며 군정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고성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방법은 고성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모집하고 신청 인원이 미달될 경우 읍면장 추천이 가능하다. 선정된 군정모니터단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23. 5. 1. ~ 25. 4 .30.) 활동하게 되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 주요 활동으로는 연 2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온라인 활동(상시운영) 으로 분기별 3건 이상 홈페이지 내 건의사항 및 생활불편사항, 수범 사례 등을 게재하며, 오프라인 활동(연 1회 이상)으로 주요 시책사업 이나 현안과제, 정책사업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경쟁력 있는 유통체계를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농산물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농업인을 위해 농산물 출하지원을 시행한다. 대형유통업체 또는 도매시장 출하를 원하는 농업인들은 지역농협에 신청하면 지역농협이 출하를 시행하고 군은 이에 대한 물류비를 지원한다. 또한 농산물 수확 후 품질 저하 방지를 위한 농가형 저온저장고 설치(33동), 농산물 품질 개선과 소비자 수요를 고려한 포장단위로 규격화하는 농산물 포장재 지원(500,000매), 유통물류비 절감을 위한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37,100건) 등 유통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소비자와 실시간 소통하는 라이브커머스와 SNS 홍보 컨텐츠 제작 등 다양한 경로 및 매체를 활용한 홍보도 적극 진행할 예정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농업 마케팅 활동, 산지 조직의 규모화, 유통시설확충 등 유통역량을 더...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지난 14일 제5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15명을 모집했고, 2월 17일부터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대학은 고성군과 고성군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민들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계획하였으며, 주민 스스로 도시재생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역공동체를 기반으로 지역의 활성화를 논의하고, 이를 추진할 인재를 양성하는 주민 주도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각자 기초 교육으로, 한글 및 한자 음각 새김질 연습과 작품 제작을 실습하게 된다. 교육기간은 2월 17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14:00 ~ 17:00(3시간) 총 10회에 걸쳐 고성군 각자전수교육관에서 진행된다. 고성군은 도시재생대학 운영을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도시재생사업을 더욱 활성화할 방침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재생대학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주민 주도형 공동체 사업을 발굴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차영근)에서는 농업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농업인, 생산자 단체 등을 대상으로 ‘2023년도 기술보급 시범 (보조)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고성군은 올해 43억 원을 투입하여 최근 연구·개발된 신기술 도입,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 고소득·고품질 작목 육성,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위한 재배환경 조성 등을 위해 총 5개분야 39개사업을 추진한다. 분야별로는 식량작물분야 7개 사업, 특화작목분야 12개 사업, 인력육성분야 3개 사업, 농촌생활분야 3개 사업, 환경농업분야 13개 사업이다. 지난 1월 초부터 고성군청·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및 읍·면을 통해 해당 사업내용을 공고했으며, 2월 6일 신청·접수를 마감했고, 2월 17일까지 사업 예정 현지조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후 3월 초 고성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차영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최근 농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 및 급변하는 기후...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2023년 계묘년을 맞이해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고성군 걷기 커뮤니티)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워크온(walk-on)은 모바일 걷기 앱으로, 개인 핸드폰에 앱을 설치해 걸음 수를 측정하고 개인별 건강 데이터를 분석하는 등 일상생활 속 걷기 운동을 장려한다. 우선 고성군에서는 ‘계묘년 맞이 걷기 챌린지’로 2월 4일부터 2월 24일까지(21일간) 기간 내 15만 보(1일 최대 8,000보 인정) 걷기 달성자 추첨을 통해 선착순 250명에게 고성사랑상품권 1만 원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2월 27일부터 3월 12일까지(14일간) ‘비만 예방의 날 2주 1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하여 목표 달성자 200명에게 주방용품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올해는 선착순 걷기 챌린지나 단기간 걷기 이벤트, 걸음 수 측정 및 통계 분석 관리 등 다양한 걷기 커뮤니티 운영으로 목표 달성자에게 기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2월 8일 실국장 및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국비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정부 정책방향과 고성군 현안사업을 연계한 신규사업을 집중 발굴하고 정부 예산편성 순기에 앞선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대응 방안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고성군이 발굴한 주요 국비사업은 50개 사업, 총 사업비 4,605억 원(국비3,232) 이며, 2024년도 국비 확보대상은 608억 원으로, 신규사업 23건 계속사업 27건이다. 신규사업으로는 고성군사회복지연수원건립(492억 원), 해양심층수 다목적 이용 취수시설 설치사업(350억 원), 고성문화예술회관건립(345억 원),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간성·거진읍) 정비사업(236억 원), 동해안 최북단 고성군 대진항 일원 관광명소화(230억 원) 사업 등이다. 고성군은 예산확보를 위해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에 부합되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향후 국가교통망(동해고속도로 및 동해북부선...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자활 및 자립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하여 30억 규모의 '2023년 자활 지원계획'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자활능력 배양, 기능습득 지원을 위한 자활근로 참여 및 자산 형성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올해는 참여자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활근로사업 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다. 자활근로사업은 달걀을 생산하여 지역 로컬푸드매장 등 6개소에 납품하는 숲속땅꼴농장 등 11개 사업을 운영하여 월평균 9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자산형성사업은 소득계층 및 자부담 비중에 따라 근로소득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내일저축계좌 등 7개 사업에 3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자활근로사업 중 지역 현안 및 주민생활과 관련된 EM 보급사업 등 5개 사업을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EM 보급사업은 악취제거 효과가 있는 EM 발효액을 지역주민 대상...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최근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으로 악화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2023년 고성군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액을 1% 상향하여 지원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이차보전금 보전액이 기존 3%에서 4%(농공단지 입주기업 동일)로 상향 지원된다. 고군에서는 2월 3일부터 융자추천 한도액이 소진될 때까지 융자 추천신청서를 접수 받는다. 융자한도액은 농공단지 입주 제조업체와 매출 30억 원 이상 제조업체는 최대 4억 원, 그 외 제조업체는 최대 2억 원이며, 도·소매업, 숙박업, 음식업, 건설업, 서비스업 등 사업자의 경우는 최대 5,000만 원이다. 융자추천 및 이자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먼저 은행을 방문하여 사전대출 심사를 거친 후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국세 및 지방세 납세증명서, 최근 연도 매출 규모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등을 구비하여 고성군청 투자유치과 기업지원팀으로 직접 방문하여 융자추천신청...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2023년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고성군은 올해 총사업비 699백만 원을 들여 주택 120동, 공장·축사 등 비주택 28동, 지붕개량 20동 등 총 168동에 대해 12월까지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 사업을 차수별로 구분해 추진할 계획이다. 슬레이트 지붕재 주택 철거 비용은 1동당 최대 352만 원, 창고·축사·공장 등의 비주택 철거 비용은 540만 원, 지붕개량 비용은 628만 원까지 지원되며(비주택 지붕개량 지원 불가), 철거 비용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부분과 지붕개량 대상자가 아닌 경우 지붕개량 비용은 건축물 소유자 부담이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은 우선순위에 따라 슬레이트 철거 비용 전액과 지붕개량 비용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대상자 선정기준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타 취약계층, 일반가구 순으로 우선순위가 부여되어 지원 대상자가 결정된다. 슬레이트 지붕재 철거를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