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이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부계면 창평지 친환경생태공원에서 환경단체 및 주민 60여 명과 함께 환경 교육 및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Our Power, Our Planet' 캠페인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은 쓰레기 수거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자원 순환의 가치를 배웠다.

대구 중구가 6월 12일 우현하늘마당에서 '2026년 청년 팝업 클래스' 첫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이 답하는 시대, 우리는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를 주제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사고방식과 미래 사회에 대한 질문의 중요성을 강연하고 청년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참여 신청은 6월 10일까지이며, 중구 거주 또는 활동 중인 19~39세 청년을 우선 선정한다.

광주 북구가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18세 자녀를 대상으로 하며, 초등학생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을 1년간 지원한다. 지원금은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자격증 시험 응시료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7월 말까지 신청받아 8월 말 지급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과 신수정 북구청장 당선인이 만나 민선 9기 출범 준비를 논의했다. 문인 청장은 신 당선인의 당선을 축하하며 광주 최초 여성 단체장 탄생의 의미를 강조했고, 인수위원회 운영 등 지원을 약속했다. 신 당선인은 민선 7·8기 성과를 계승하여 주민주권도시 북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가 여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을 맞아 8일부터 30일까지 시민 참여형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빗물받이 막힘·덮임 현장을 신고하여 장마철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5명에게 안전꾸러미를 제공한다.

광주광역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광주공원 현충탑에서 추념식을 거행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넋을 기렸다. 강기정 시장을 비롯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를 주제로 묵념, 헌화, 분향, 추념사, 추모공연 등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일상 속 보훈 가치 확산을 위한 '참전기념탑 건립사업' 추진 계획도 밝혔다.

강기정 광주시장 등 대표단이 7일부터 12일까지 중국 하얼빈, 베이징, 우한을 방문해 역사·문화 교류와 AI·미래 모빌리티 협력을 강화한다. 이번 순방은 정율성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우한의 자율주행 기술을 벤치마킹하여 광주의 미래 전략 산업 육성에 활용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여름철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를 위해 물놀이형 수경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상담(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수질기준 안내, 시료채취 실습, 설비 점검, 현장 수질 측정, 관리 요령 안내 등을 포함하며, 올해부터는 수질 부적합 시설에 대한 사후 컨설팅도 병행하여 자율적인 수질 관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재)글로벌광주방송재단(GGN)과 (재)5·18기념재단이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진실 규명과 왜곡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자료 발굴, 연구, 방송 콘텐츠 공동 제작 등을 통해 5·18의 민주·인권·평화 가치를 국내외에 알릴 계획이다. 특히 헝가리 외교문서를 바탕으로 한 특집 다큐멘터리 제작을 통해 5·18에 대한 북한 개입설의 역사적 진실을 조명할 예정이다.

글로벌광주방송(GGN)과 5·18기념재단이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진실 규명과 왜곡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자료 발굴, 연구, 콘텐츠 공동 제작 등을 통해 5·18의 민주·인권·평화 가치를 국내외에 알릴 계획이며, 특히 헝가리 외교 문서를 바탕으로 5·18 북한 개입설을 반박하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9월 말 공개할 예정이다.

글로벌광주방송(GGN)과 5·18기념재단이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진실 규명과 왜곡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자료 발굴, 연구, 콘텐츠 공동 제작 등을 통해 5·18의 민주·인권·평화 가치를 국내외에 알릴 계획이며, 특히 헝가리 외교 문서를 바탕으로 5·18 북한 개입설을 반박하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9월 말 공개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 7개 도서관이 '2026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65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은 일상에서 인문학을 쉽게 접하고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