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구는 태종대 오션플라잉 테마파크 운영사의 사용료 장기 미납으로 인해 6월 6일부터 시설 운영을 중지하고 사용 허가 취소 절차를 진행합니다. 영도구는 신규 운영자 선정을 신속히 추진하여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고 관광객 불편을 줄일 계획입니다.

부산 영도구는 6월 13일과 14일 봉래동 물양장 일원과 블루포트2021에서 '나가고 싶은 취향'을 주제로 한 플리마켓 'HIKER M MARKET(M마켓)'을 개최한다. 100팀의 지역 셀러가 참여하며, 토크콘서트, 버스킹 공연, 마칭 퍼레이드, 사자춤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미니게임, 체험존, 이색 테마 포토존을 운영한다.

기장군이 혁신형 SMR(소형모듈원자로)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들의 강력한 유치 의지를 대내외에 알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세대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주민 여론조사를 앞두고 유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장군이 혁신형 SMR(소형모듈원자로)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들의 강력한 유치 의지를 대내외에 알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세대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주민 여론조사를 앞두고 유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하구보건소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사하초등학교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50여 명과 함께 합동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령기 학생들의 금연 중요성 인식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금연 홍보 활동을 통해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알렸다.

사하구 감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감사랑 행복드림 기금'을 활용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영유아 가정 5곳에 육아 필수품을 담은 '아이사랑 행복꾸러미'를 지원했다. 이번 1차 지원에서는 기저귀와 분유를 전달했으며, 향후 2차 지원에서는 가정의 수요를 반영한 물품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덕포2동은 중장년 남성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활력동행 생활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요가매트, 탱탱볼 등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운동으로 구성되며, 참여자 간 사회적 유대감 형성과 지역사회 연결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앞서 진행된 '함께밥상 요리교실'에 이어 이번 운동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중장년 남성 1인 가구의 건강 증진과 고립감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대덕구는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자들의 신체 활동 증진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해 계족산 황톳길에서 '계족산 힐링 맨발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 및 5개 자치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맨발 걷기, 체험 미션 프로그램, 오카리나 공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의 심신 안정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했다. 유관기관의 안전 지원과 홍보대사의 공연도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대전 서구는 여름철 재난 대비를 위해 관내 하천 퇴적토 준설 및 배수문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7월 한 달간 진행되며, 물길 장애물, 불법 점용 시설, 시설물 파손 등 위험 요인을 사전 조치한다. 김낙철 부구청장은 두계천 일대를 방문해 배수통문 작동 상태를 점검하며 안전 확보를 당부했다. 서구는 지난 3월부터 불법 점용 시설 정비 TF팀을 운영해 왔으며, 불법 행위 적발 시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미이행 시 행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7월 30일까지 불법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대전 동구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폭염 대응 T/F를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단계별로 상황을 관리하며, 취약계층 보호와 폭염저감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을 위해 공원, 버스정류장 등 생활 밀착형 시설물 796곳에 사물주소를 부여하고 사물주소판 282개를 설치했다. 이는 건물 중심의 기존 주소 체계로는 파악하기 어려웠던 시설물의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하여 응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7월 2일부터 12일까지 관내 배달 음식점 1,185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식중독 발생 우려가 큰 위생 취약 시설, 김밥·냉면 취급 업소 등을 포함하며, 부패·변질 원료 사용, 조리 시설 위생 관리, 종사자 위생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재적발 시 엄정하게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또한, 식중독 예방 수칙 교육 및 홍보를 병행하여 영업자의 자율 위생 관리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