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동남산골 상점가가 남산타워 모양의 독특한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지역 상권의 개성을 살리고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 중구가 충무로3가 일대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며 중구 내 골목형상점가가 15곳으로 늘었다. 조례 개정으로 지정 기준이 완화된 후 1년 만에 6곳이 추가 지정되었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 맞춤형 환경 개선, 상권 특화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상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악구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가 지정 고시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서원동 일대 약 16만 9천㎡ 규모의 노후 주거지를 지하 3층~지상 34층, 25개 동, 총 3,973세대 규모의 대규모 단지로 탈바꿈시킬 예정입니다. 역세권, 자연환경 등 우수한 입지 조건을 활용하여 테라스하우스와 연도형 상가 등을 배치한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 서초구가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해 전광판, 옥상간판 등 옥외광고물 743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점검 결과 일부 옥상간판 2개소에서 안전기준 미흡 사항이 발견되어 즉시 시정 조치 중이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옥외광고물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금천구가 시흥대로 일대에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사계절 아름다운 '도심 속 가로정원'을 선보였다. 이번 사업은 토양 개량과 함께 다채로운 수목을 입체적으로 배치했으며, 빗물집수형 경계블록을 적용한 친환경 공법으로 기후변화 대응 및 도시열섬 현상 완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금천구는 앞으로도 녹지 공간 확충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 마을버스 서초01번 노선이 8일 첫차부터 잠원동 한강변 아파트 지역까지 연장 운행된다. 이번 노선 연장은 잠원·반포 지역 재건축으로 인한 신규 입주민 증가와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롯데캐슬아파트에서 래미안신반포리오센트아파트까지 6km 구간으로 연장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향상되고 반포 학원가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양천구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우리동네 펫 위탁소'를 운영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범죄 피해자, 1인 가구 등이 대상이며, 마리당 연간 최대 10일 또는 반기별 최대 5일까지 위탁 보호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반려견은 무게에 따라, 반려묘는 일률적으로 비용이 차등 지원된다.

김길성 중구청장이 재선 성공 후 업무에 복귀하여 민선9기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초대형 구립도서관, 공영주차장 등 SOC 확충과 청년 주택, 어르신 보험, 반려동물 지원 등 주민 밀착형 사업 확대 계획을 밝혔다.

성북구 최초 3선 구청장이 된 구청장은 주민들의 선택을 '변화의 흐름을 이어가고 미래 사업을 완성하라'는 뜻으로 해석하며, 민선 9기에는 재개발·재건축 완성, 강북횡단선 재추진, 돌봄·청년·어르신 정책 확대, 교육·문화 기반 확충 및 동북권 문화관광벨트 조성, 지역 맞춤형 발전 전략 강화 등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성북의 품격 있는 문화도시 완성을 약속했다.

서울 강서구에서 주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거리공연 '스테이지 인 마곡'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진교훈 구청장도 참여하여 주민들과 함께 공연을 즐겼으며,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함께 부르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공연은 마곡문화거리에서 오는 13일까지 매주 목~토요일 진행되며, 노래, 댄스, 마술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일 공항동 일대에서 봉사자들과 함께 유해식물 제거 활동에 참여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마곡어르신복지관에서 중식 배식 봉사에 참여하고, 공항동 일대 유해식물 제거 봉사활동에 함께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