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행복센터 평생교육 프로그램 동화구연지도사반 이사라 수강생이 '제29회 어른이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동화구연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센터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알렸다. 센터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재능 발휘와 성장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강화행복 키즈카페 남부점에서 어린이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지구를 살리는 환경 놀이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커피박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과 환경 OX 퀴즈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환경 보호 인식과 실천 의지를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강화군이 인천시 군·구 중 유일하게 '아토피·천식안심학교'를 운영하며, 올해 처음으로 참여 학교 아동 대상 알레르기 질환 실태조사를 실시해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보건소, 인하대 의대, 교육지원청, 안심학교가 협력하여 아토피·천식 검사, 전문의 진료, 상담, 예방교육 등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파악된 현황을 바탕으로 맞춤형 예방관리 사업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강화읍 동문안마을 일원에서 주민 주도 도시재생사업인 '행복마을 가꿈사업'을 추진한다. 주민 모임 및 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7월 3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두 분야로 나누어 지원한다. 선정된 팀에는 최대 1,000만 원이 차등 지원된다.

인천 계양구 효성도서관이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상주작가 차율이 작가가 추천하는 '이 계절, 작가가 고른 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5~6월에는 차율이 작가의 소설 『미지의 파랑』에 수록된 "우리는 ‘우연히’ 만난 사이가 아니라, 반드시 만날 운명이고, 필연인걸."이라는 문장이 선정되어 도서관 외부 공감글판에 게시됐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학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위로와 여유를 얻도록 돕는다.
인천 계양구가 봄철 자살률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자살예방활동을 집중 추진했다. 생명지킴이 양성, 캠페인, 고위험군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인천 계양구가 구민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 생활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생활체육교실 참여자를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탁구, 건강체조 등 6개 종목 11개 교실을 무료로 운영하며, 계양구민뿐만 아니라 관내 사업장 근무자, 재학생 등도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원칙이나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방문 접수도 병행한다.

인천 계양구가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현안 및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주민자치협의회 등 9개 주요 단체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계양테크노밸리, 광역 철도망 구축, 도시재생사업, 문화체육시설 건립 등 다양한 성과와 발전 계획을 공유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미추홀구 주안7동 주민자치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오이지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주민자치회 사회복지분과 위원들이 직접 담근 오이지는 약 2주간 숙성 후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주안7동 주민자치회는 이 외에도 '동네 한 바퀴' 사업, 무료 기체조 운영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가 도시농부 체험 참여자들과 함께 직접 재배한 열무로 김치를 담가 홀몸 어르신 80여 명에게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자들이 수확물을 이웃과 나누며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가 한국커피문화진흥원과 협력하여 운영한 '커피 바리스타 1급 과정'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과정은 지역 성인을 대상으로 커피학개론, 에스프레소 향미 평가, 추출 레시피, 라떼 아트 실습 등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었으며, 수료생들은 바리스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진로를 모색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센터는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오는 6월 10일부터 '카페 베버리지 마스터' 과정도 새롭게 개강합니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가 학령기 아동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6월 8일부터 9월 15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12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령기 아동 구강보건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5,970명의 학생들에게 맞춤형 구강보건 교육, 올바른 칫솔질 실습, 불소 도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평생 구강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