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이 6월 한 달간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집중 발굴하여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65세 이상 노인 및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상담 및 욕구 조사를 거쳐 보건·복지·주거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실무자 교육을 통해 사업 이해도와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영암군 대표 공동브랜드 '달마지쌀'이 2026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21회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영암군은 이번 수상을 통해 1,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으며, 통합RPC 현대화 및 벼 건조저장시설 개보수 사업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영암군 학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부터 출생아 가정에 50만원의 출생축하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이는 양육 초기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영암'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지원 대상은 출생신고 당시 부모 중 1명이 학산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가정이다.

여수시 미평동이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지역 노후 우편함 200가구를 교체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마을 경관 정비를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주민 동의를 거쳐 진행되었다. 새 우편함은 편의성과 마을 경관 통일감을 높이고, 주민 참여 속에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110개소를 대상으로 '치카푸카 이를 닦아요!' 어린이 위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올바른 이 닦기 습관 형성과 치아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연령별 맞춤 놀이 프로그램과 학부모 설문조사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여수시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7월부터 8월까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림휴양체험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숲속 물놀이, 생태해설, 가족 숲 체험 등 계절 특성을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유아숲체험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사전예약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광양시는 오는 6월 12일부터 18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한국미술협회 광양지부 신입회원 16명이 참여하는 ‘광양의 NEW WAVE’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화, 민화, 서양화, 수채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36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양시가족센터가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 '사춘기 아이, 마음번역소'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 5학년부터 중등 2학년 자녀를 둔 8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기질 검사 및 대면 교육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인 소통 문화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목포어린이도서관이 초등학생 대상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강좌를 7월 1일부터 22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디지털 수사대 : 가짜뉴스 판독기 만들기'를 주제로, 독서와 AI, 코딩 실습을 결합하여 비판적 사고력과 디지털 정보 판별 능력을 키우는 융합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6월 10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가 국립수산과학원 연구용역 '전남일원 김 생산해역 시료 확보 및 전처리' 사업에 선정되어 2028년까지 3년간 4억 5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전남 김 생산해역의 환경 모니터링 및 안전성 분석을 수행한다. 이는 김 수출 확대에 따른 안전성 관리 강화와 전남 김의 수출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안군이 오는 6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3개월간 퍼플섬 반월도 일원에서 '버들마편초 정원' 온오프라인 홍보 축제를 개최한다. 2022년부터 조성된 40만 주의 버들마편초는 퍼플섬의 새로운 경관 자원으로, 아름다운 꽃밭과 함께 방문객들에게 힐링과 특별한 관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 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윤환 구청장은 추념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예우와 존경을 강조하며, 계양구가 보훈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행사 후에는 구민들이 자유롭게 헌화하고 분향할 수 있도록 현장을 개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