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이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실'을 운영한다. 오는 8월까지 관내 마을을 순회하며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결제, 모바일 금융사기 예방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디지털 소외감을 해소하고 편리한 생활을 지원한다.

고흥군이 6월 문화예술 공연으로 단옷날 앵콜공연 '전설이 된 허수아비'와 2026 예술공연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 'SWIM: 바다가 된 극장'을 선보인다. '전설이 된 허수아비'는 농촌 풍경과 자연, 개발 갈등을 다룬 창작극이며, 'SWIM: 바다가 된 극장'은 피아노 5중주와 영상 예술이 어우러져 고흥의 자연을 담은 공연이다.

고흥군이 개최한 '제2회 전국 어린이 그림잔치 페스타'에서 분청사기와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을 주제로 한 우수작 27점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7월부터 8월까지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서 특별 전시될 예정입니다.

고흥군이 광주까지 원거리 이동 없이 관내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지문등록을 할 수 있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운영하여 농가와 근로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서비스는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역 전략산업인 우주항공·드론 및 스마트 농수축산 분야의 석·박사 유학생 2명을 선발하여 연간 3천만 원의 해외 유학비를 지원하는 '2026년 고흥군 미래인재 해외유학 지원사업'의 접수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전략산업 분야의 전문성과 국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나로우주센터와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지역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순천시가 공원 및 녹지대 유지관리사업 작업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도급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수칙 준수, 개인보호구 착용 의무화, 작업 부산물 즉시 정리, 민원 발생 시 신속 대응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쾌적한 녹색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순천시가 매안초등학교에서 청소년 흡연 및 음주 예방을 위한 등굣길 금연·절주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6월부터 11월까지 관내 8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순천시가 오는 6월 13일 개최하는 '2026 원츠 순천'의 대표 프로그램인 '루미·뚱이 펀 워킹' 참가 신청이 시작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순천시 대표 캐릭터와 함께 원도심을 걷는 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되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과 전남 공공배달앱 쿠폰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2026 원츠 순천' 축제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남문터 광장 일원에서 열리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순천시가 오는 27일 조계산 천년불심길에서 자연 속 신체 활동과 지역 미식을 결합한 '순천 치유미식 트레일런'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쟁보다는 숲길 달리기를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순천의 건강한 음식을 맛보는 치유형 미식 프로그램으로, 7km와 14km 코스로 운영되며 완주자에게는 특별 메달이 수여된다. 완주 후에는 선암사·송광사 음식거리와 연계한 치유 식사가 제공되며, 순천 관광·치유 콘텐츠 홍보 및 지역 특산품 시음 부스도 운영된다. 트레일러닝 및 산행 가능자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모집 규모는 600명 내외다.

순천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 추념식, 6.25 전쟁 기념식 등 다양한 보훈사업을 추진하며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와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올해부터 보훈명예수당 지원을 확대하고 보훈단체 운영 지원, 안보의식 함양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영암군이 '2026 영암국가유산야행' 기간 동안 지역 어린이들이 직접 국가유산 해설사로 활동하는 '어린이 국가유산해설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영암의 역사와 유산을 배우고 관람객에게 소개하는 참여형 역사 교육으로, 영암읍성, 영암향교 등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의 주체로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암군보건소가 세한대학교에서 대학생 대상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마약류 위험성 홍보, 예방 수칙 안내, 상담을 진행했으며, 구강건강, 금연, 온열질환 예방, 정신건강 상담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