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이 최근 학생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대에 따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올빼미방범대' 운영을 강화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빼미방범대는 2021년부터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 지원, 학교폭력 및 비행,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지역민과 학부모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주 6회 학교 주변, 학원가, 공원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및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야간 순찰은 위험 요소 사전 확인 및 도움이 필요한 학생 조기 발견·지원에 기여하며,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촘촘한 학생 보호 체계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장흥군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탐진강과 토요시장 일원에서 '기후행동, 교육에서 실천으로'를 주제로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고, 플로깅 활동으로 지역 환경 정비에도 힘썼다.

장흥군이 제20회 물과 건강포럼에서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체계적인 상수관망 관리,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높은 상수도 보급률 달성, 누수 저감 및 유수율 향상 등 물 관리 효율성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장성군 평림댐 장미공원에 세계 각국의 수십 종 장미가 절정을 이루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다음 주말까지 아름다운 장미를 감상할 수 있다.

고흥군이 농촌진흥청과 협력하여 유자잎을 식품원료로 등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번 등재로 유자잎을 활용한 다양한 식품 개발 및 산업화가 가능해져 지역 특화 가공품 개발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고흥군이 8일부터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전국민 누구나 무료 발급 가능한 모바일 명예 주민증으로, 참여 업체 및 시설에서 QR코드 제시 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고흥우주발사전망대 VR 체험,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입장료 할인 등 28개 업체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관광객 체류 시간 연장, 지역 소비 촉진,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담양군 대전면에서 제2회 대전면 한재골 수목정원 축제가 13일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자연을 즐기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초청 가수 공연, 주민 노래자랑, 수제 도장 만들기, 대나무 물총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및 먹거리 공간이 운영될 예정이다.

담양군 대전면에서 제2회 대전면 한재골 수목정원 축제가 13일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자연을 즐기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초청 가수 공연, 주민 노래자랑, 수제 도장 만들기, 대나무 물총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및 먹거리 공간이 운영될 예정이다.

장성군 필암서원로에 위치한 오색버드나무길이 계절마다 변하는 아름다운 색깔과 솜사탕 같은 동그란 모습으로 '솜사탕 프러포즈길'이라 불리며 초여름 숨은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장성군이 5월 말까지 상반기 자동차 과태료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책임보험 미가입 및 정기검사 미이행 과태료 등을 대상으로 한다. 상습·고액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압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 납부 등을 유도한다. 또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체납차량 집중단속의 날'을 운영하고 하반기 정리 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다.

담양군이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에 선정된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를 8일부터 정식 개시하며 생활인구 유입에 나선다. 방문객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누리집에서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아 지역 내 49개 업소에서 숙박, 식음료, 관람, 체험, 쇼핑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인구 감소 지역 활력 제고 및 지방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사업으로, 담양군은 앞으로도 매력적인 가맹점을 지속 발굴하여 관광객 체류 시간 확대와 지역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담양군이 25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맛있는 생태텃밭 교실'을 개강하고, 자연 순환 원리를 이해하고 화학비료 및 농약 사용을 줄이는 지속가능한 생태농업 실천 방법을 교육한다. 7월 23일까지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퍼머컬처 개념과 생태 텃밭의 의미, 재배 기술, 퇴비 만들기, 토양 및 물 관리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