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가 2026년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을 6월 23일까지 접수한다. 등록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보조기기 구매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하며, 128종의 다양한 기기를 장애 유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최종 선정자는 7월 16일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명일근린공원 내 유휴지에 약용식물을 테마로 한 '바람결 약초정원'을 조성했다. 이번 정원은 파믹스가든과 연계하여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도라지, 작약 등 친숙한 약용 초화류와 그라스류를 식재하여 계절마다 다채로운 경관을 선사한다.

서울 강동구가 신규 개업공인중개사의 실무 역량 강화와 구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매월 1회 '찾아가는 현장 방문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부동산 정책 및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중개사고 예방 및 건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포구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8일부터 11일까지 구강보건주간을 운영하며, 어르신 대상 구강검진 및 교육, 주민 대상 치아사랑 클리닉, 어린이 구강보건 연극제 등 다양한 맞춤형 구강보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모든 세대가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포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생 및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행정체험 아르바이트' 참여자 25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마포구 거주 대학 재학생·휴학생 및 19~34세 미취업 청년이며, 6월 8일부터 12일까지 마포구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받는다. 선발된 참여자는 7월 2일부터 29일까지 구청, 동주민센터 등에서 행정업무를 보조하며 사회 경험을 쌓게 된다.

권영만 전 경상북도의회 의원이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에 1,000만원을 지정기탁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행복한 노후 생활 지원에 힘을 보탰다. 기탁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었으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복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AI 활용 실무 교육을 실시하여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복지 서비스 역량 강화에 나섰다.

봉화군 드림스타트가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취약계층 아동 18명과 봉사자 23명을 대상으로 '미래를 향한 첫걸음' 슬로건 아래 제주도 졸업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여행은 아동들에게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으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아동들은 제주도의 주요 관광지와 문화유적지를 탐방하며 자존감과 사회성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화군보건소가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술과 나의 거리두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한 음주 습관 형성 및 중독 예방에 힘썼다. 프로그램은 음주 상식 바로잡기, 자가진단, 소통법 교육, 운동, 음악 치유, 명상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혈액검사와 BMI 측정으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서울 중구가 배재학당 창립 140주년을 기념하여 정동 일대에 '배재학당길'이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근대 교육의 시작점인 정동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중구의 다섯 번째 명예도로명입니다. '배재학당길'은 서소문로11길 312m 구간에 지정되며, 2031년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중구는 이순신길에 이어 배재학당길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도시 공간 속에서 기억하고 계승하며, 이를 통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삼척시와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6월 26일 '전통매듭공예' 농생워크숍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워크숍은 전통매듭 이론과 실습을 통해 생활 소품 제작에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김길성 중구청장이 재선 성공 후 업무에 복귀하여 민선9기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초대형 구립도서관, 공영주차장 등 SOC 확충과 청년 주택, 어르신 보험, 반려동물 지원 등 주민 밀착형 사업 확대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