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가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7월 1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부산물의 자원화 및 재활용 촉진, 토양 환경 보전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온라인 신청은 6월 10일까지, 오프라인 신청은 7월 10일까지 가능하다. 올해는 신청 시기가 전년도 11~12월에서 6~7월로 앞당겨졌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지원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며, 보조금은 20kg당 1500원에서 1600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선정 물량은 12월 중 확정되어 내년 초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공주시가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도 환경보전 및 녹색제품 구매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충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공주시는 녹색제품 구매 확대를 통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함안군행정동우회가 지역 역사와 문화 이해 증진을 위한 '우리고장 바로알기 문화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애국지사 기념관, 함안박물관, 말이산고분군 등을 방문하며 함안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되새겼다.

천안시가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2026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 신청을 22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출하약정서 및 천안푸드 인증 시행규칙에 따른 의무 교육으로, 미이수 시 출하 제한 및 인증 신청이 불가능하다. 교육은 1차(내달 14일)와 2차(12월 10일)로 나누어 진행되며, 기존 및 신규 출하 희망 농가, 인증 신청 준비 농가를 대상으로 로컬푸드 개념, 농산물 안전성 관리, 천안푸드 인증제도 등을 다룬다. 신청은 매장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문의는 천안시 농업정책과 농산물유통팀(041-521-5490)으로 하면 된다.

천안시가 치매 인구 증가에 대응하고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천안시립노인요양원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총 175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노인요양시설 85명, 주·야간보호시설 40명 등 총 125명 규모이며, 천안시 최초의 치매전담실을 운영하여 맞춤형 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홍천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무궁화공원 충혼탑에서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신영재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훈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천군립도서관이 6월 27일 손원평 작가를 초청해 '체크인 라이브러리'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젊음의 나라 AI시대 독서의 힘'을 주제로 진행되며, 밀리언셀러 '아몬드'의 저자인 손원평 작가가 신작 '젊음의 나라'를 바탕으로 AI 시대의 방향을 제시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사전 신청은 6월 10일부터 연봉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0명까지 가능하다.

홍천군 상하수도 사업소 김경인 소장이 제20회 물과 건강 포럼 및 전시회에서 환경의 날 기념 '물관리 달인' 공로패를 수상했다. 김 소장은 20년 이상 물 관련 분야에 종사하며 상수도 시설 관리, 수질 안정성 확보,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홍천군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천군이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주택 전월세 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오는 8월 31일까지 온라인(강원혜택이지)으로 신청 가능하며, 최대 2년간 가구당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혼인 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 합산 연 소득 8,000만 원 이하 무주택 신혼부부로, 홍천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홍천군이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6월 13일 북방면 공설운동장에서 '2026 홍천 청년 체육대회 뛰어놀장'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청년 교류 프로그램과 체육 활동, 네트워킹을 통해 지역 청년 참여를 확대하고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며, 지역 특산물 먹거리 부스 운영 및 시상,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신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결혼한 권석진·임재원 부부가 축의금 50만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이 '제2회 국악의 날' 기념행사에서 정선아리랑의 원형과 현대적 재해석 무대를 선보이며 국내외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3대 아리랑 합동 공연, 대규모 퍼레이드, 마당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국악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