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가 오는 10월 22일 시행되는 전북특별법 2차 개정 법률의 도민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시행일 맞히기' SNS 이벤트를 6월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며, 이번 개정 법률은 4대 핵심산업 육성과 3대 기반 강화를 위한 7개 특례 분야를 포함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시각·청각장애인의 방송 시청 편의와 정보 접근성 확대를 위해 방송통신위원회,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협력하여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수어방송, 자막, 화면 확대, 음성안내 등 맞춤형 편의기능이 탑재된 43인치 고화질 스마트TV를 저소득층에게는 무상으로, 일반 시·청각장애인에게는 본인부담금 10만 원으로 보급한다. 신청은 6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저소득층, 7월 13일부터 일반 시·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급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아산시먹거리재단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주민 주도형 '2026 읍면학습조직 리빙랩' 사업 참여 조직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마을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민 참여형 혁신 모델로, 지역 문제 해결 역량 강화 및 농촌 활성화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아산시먹거리재단(아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은 6월 8일 도고캠코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아산시 마을만들기 대화마당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주민들이 마을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실무 능력을 강화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우수 사업계획서는 실제 지원사업 제안서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이 업무 복귀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시민 삶과 직결된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본격화했다. 남천 자연생태하천 조성 사업 현장과 청소년수련관 건립 현장을 점검하며 쾌적한 친수 공간 조성과 미래 세대를 위한 복합 문화·체험 공간 확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공사 현장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며 시민 체감 성과 창출과 안정적인 시정 운영 의지를 밝혔다.

양산시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부설평생교육원이 6월 16일 황산공원에서 반려견 행동교정 전문가 이웅종 소장을 초청해 '여성리더대학 열린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반려견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책임감 있는 보호자의 역할과 올바른 산책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 반려견 동반 참석이 가능하며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양산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춘추공원 현충탑 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습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미래 세대에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부산 동구 범일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의 훼손된 출입문과 개방 공간에 대한 환경개선을 위해 에드엠 한승호 대표의 기증으로 빈집 가림막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쓰레기 무단투기 및 도시 미관 저해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안전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밝고 친근한 디자인의 가림막은 골목 경관 개선과 마을 분위기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현충공원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조현일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보훈 정책 확대 의지를 밝혔다.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가 금남면 계천리 휴경농원에서 '행복나눔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수확물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약 1천 평 규모의 농원에서 5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가 참여해 1만 8000주의 고구마순을 심었으며, 10월 수확 후 판매 수익금은 소외계층 봉사활동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하동생태해설사회는 지난 6월 5일 동정호에서 '2026년 제3회 동정호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생태계의 가치를 알리고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린이 해설사와 함께하는 생태 해설, 조류 관찰, 사진 및 뜨개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하동군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하동공원 호국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개최했다. '평화로운 일상, 그 뿌리를 기억하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하동군립예술단과 하동합창단의 추모 공연이 더해져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