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롱보드 강습 및 체험 프로그램 '꿈라이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력 증진과 건강한 신체활동 경험을 제공했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균형감 향상, 근력 강화, 스트레스 해소 등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했다. 부평구 꿈드림은 앞으로도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달성군립도서관이 오는 20일 김범준 교수를 초청해 '물리학,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주제로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달성인문대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김 교수가 저서 '범준에 물리다'를 바탕으로 일상 현상을 물리학적 관점에서 쉽게 풀어내며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9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50명까지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달성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안전취약시설 합동 점검 실시. 급경사지 및 산사태 취약지역 4개소 점검, 위험요인 사전 발굴 및 즉각 조치에 중점.

대구 달성군이 화원 권역에 영유아 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달성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화원분소'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분소 개소로 화원·다사 지역 주민들의 원거리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내 보육 격차를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문진나루터를 모티브로 한 '사문진 오감놀이터' 등 지역 문화 자산을 접목한 특화 공간과 함께 계명문화대학교 위탁 운영을 통해 전문적인 부모·자녀 체험 교육 및 힐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달성군은 '빈틈없는 육아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365일 24시간 보육, 영어교사 전담 배치 등 차별화된 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제25회 성주 전국 시조창 경연대회가 지난 6일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전국 명창들이 전통 시조창의 맥을 잇고 실력을 겨루는 장을 마련했다. 대상, 명창, 단체부 등 부문별 경연 끝에 김영기, 박선영, 김영숙, 대한시조협회 안동지회가 각각 장원을 차지했으며, 성주군은 앞으로도 전통예술문화 보존 및 발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성주읍은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과 비상 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민원인과 공무원 모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성주읍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 마인드 향상 및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 기대 수준 향상에 따른 군민 중심 친절 행정 실천과 민원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친절이 행정 신뢰의 기본 가치임을 강조했다.

성주군은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충혼탑 정비사업 준공식과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새롭게 정비된 충혼탑은 보훈·추모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성주군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 강화 및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금산군 남일면새마을회가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농약병 수거 운동을 전개하며 토양 및 수질 오염 예방과 영농폐기물 올바른 배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간부회의에서 선거 투표 사무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민선 8기 업무 마무리를 당부했다. 또한, 최근 발생한 생활폐기물 처리업체 화재와 관련하여 잔재물 처리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폐기물·재활용·자연순환시설 합동 점검을 지시했으며, 금산군의회 정례회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금산다락원이 봄철 영농기를 맞아 남일면 깻잎 농가에 방문하여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직원 10명이 참여하여 비닐하우스 팔레트 및 영농 쓰레기 제거 작업을 도왔으며,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전남 함평군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함평공원 충혼탑 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 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함평군 부군수는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