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는 환경의 날을 맞아 청량리역 광장에서 '줄이고! 다시 쓰고! 함께 지키는 지구!'를 주제로 2026 동대문구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민들의 생활 속 환경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여 분리배출 낚시, 카드지갑 만들기, 커피박 설거지바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리필스테이션과 자가발전 솜사탕 체험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재활용 교환데이와 멸균팩 순환 프로젝트는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동대문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11일까지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하며 릴레이 에코워킹 캠페인, 온라인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의 환경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미추홀구 용현5동 주민자치회가 현충일을 맞아 아동·청소년과 함께 나라 사랑 실천 캠페인과 환경정화 및 무단투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태극기 게양법을 배우고 손등에 태극기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나라 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쓰레기 수거 및 무단투기 예방 홍보 활동을 통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했다.

미추홀구 학익1동 주민자치회와 용현5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현안 공동 대응 및 해결을 위한 상호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지역의 경계 지점인 학익·용현 갯골 유수지에서 진행되었으며, 환경정화 활동, 생태교육, 마을 축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학생들과 함께 '청소년 환경지킴이'를 결성하여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미추홀구 학익1동 주민자치회가 인주중학교 학생들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연극 전공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한 연극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26년 문학·연극으로 학익1동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황순원 소설 '소나기'를 각색한 연극을 선보이며, 학익1동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 지역 청소년들이 예술 생산자로 참여하며 문화적 변화를 주도하고, 대학생 멘토와의 협력을 통해 참신한 문화 경험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미추홀구 용현5동과 학익1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환경 보전과 청소년 참여 확대를 위해 '갯골 환경지킴이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구축과 미래 세대의 환경 활동 참여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향후 환경 정화, 생태 교육, 탄소 중립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미추홀구보건소와 미추홀소방서가 다세대주택 화재 상황을 가정한 '2026년 미추홀구 구급 대응 훈련'을 실시하여 재난 발생 시 응급의료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관계기관 협업 능력을 강화했다. 훈련은 초기 대응, 임시의료소 운영, 구급 인수인계, 신속대응반 출동,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언론브리핑 등 단계별로 진행되었으며, 환자 중증도 분류 및 이송 절차 점검에 중점을 두었다.

서울 동대문구는 환경의 날을 맞아 청량리역 광장에서 '줄이고! 다시 쓰고! 함께 지키는 지구!'를 주제로 2026 동대문구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민들의 생활 속 환경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여 분리배출 낚시, 카드지갑 만들기, 커피박 설거지바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리필스테이션과 자가발전 솜사탕 체험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재활용 교환데이와 멸균팩 순환 프로젝트는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동대문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11일까지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하며 릴레이 에코워킹 캠페인, 온라인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의 환경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여수시가 시각·청각장애인의 방송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6년 맞춤형 TV 보급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저소득층은 무상 지원되며, 일반 장애인은 자부담으로 신청 가능하다. 수어방송, 화면해설 등 편의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TV가 보급될 예정이다.

여수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 대상에 포함되어 등재가 유력해졌다. 여수 갯벌은 생태적 가치가 높아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으로부터 등재 권고를 받았으며, 최종 결정은 7월 부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내려진다. 확대 등재 시 여수 갯벌의 체계적인 보호·관리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시가 오는 11일 '2026 여수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야간관광 전문가 및 관광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사업 성과 공유와 광주-여수 지역 연계 야간관광 상생 방안을 논의한다. 데이터 기반 야간관광 경향, 지역 활성화 전략, 광역권 연계 관광 발전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여수의 주요 야간관광 콘텐츠 체험 팸투어도 진행한다. 여수시는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지원을 받아 야간관광 사업을 추진 중이다.

여수시가 석유화학산업 위기로 인한 실직자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고용노동부, 전라남도와 함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긴급생계안정비와 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지난해 8월 28일 이후 비자발적으로 실직한 여수지역 석유화학(연관)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온라인 및 현장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남일자리정보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수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자산공원 현충탑 등 지역 현충시설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행사를 개최했다. 정기명 여수시장과 5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묵념, 헌화, 추념사, 추모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여수시는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