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수 작가의 첫 대규모 전시 《재수의 연습장: 재수 좋은 날》의 대표 작품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일상 속 행복과 행운을 그려온 재수 작가의 첫 대규모 전시 《재수의 연습장: 재수 좋은 날》이 6월 20일부터 10월 25일까지 부산 동구 문화플랫폼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초기 드로잉부터 원화까지 수백 점의 작업을 통해 창작 여정을 총망라하며, 그림,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몰입형 공간에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예술 경험과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선사할 예정이다. 작가의 고향인 부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온라인 사전 예매도 진행된다.

청송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충혼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추념식을 거행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며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약속했다.

청송군보건의료원이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활성화와 국민 구강건강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구강예방 및 관리 서비스'와 재난 상황에서도 제공된 공공 구강보건 서비스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천 HR FC가 홈 경기에서 기장군민축구단을 2대 0으로 꺾고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하며 2전 전승을 기록했다. 현충일 다음 날 열린 경기에는 지역 보훈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신생팀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리그 2위를 유지하며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가 운영한 '어울림장터'가 성황리에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역 주민, 소상공인, 창작자들이 참여한 이번 장터는 회차별 평균 25개 팀이 참여해 8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단순 판매를 넘어 지역 공동체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올해는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 모색을 위한 논의도 본격화되어 주민과 판매자가 주도하는 운영 체계 구축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보성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보성현충공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김철우 군수를 비롯해 1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묵념,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편지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되었으며, 군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보훈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안성맞춤박물관이 단오를 맞아 '창포물 머리감기'를 주제로 한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단오 풍습을 배우고 천연 샴푸바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은 6월 20일 두 차례 진행되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안성배움e'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안성시가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통합돌봄, 문화관광, 재생에너지, 먹거리 4대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수요에 맞춘 전문 교육 과정이 운영되며, 기초 및 심화 과정으로 나뉘어 야간에 진행된다. 교육 수료생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창업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안성시가 고유가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6월 8일부터 7월 19일까지 6주간 '오늘, 안성밤마실 어떠세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전통시장 야시장, 플리마켓, 농산물 직거래장터, 문화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와 함께 안성사랑카드 10% 추가 캐시백, 배달특급 할인쿠폰, 외식업소 쿠폰 등 소비 촉진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6월 19일부터 20일까지는 '안성 장마당 축제'가 개최되어 풍성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사곡 국가관리묘역과 현충탑 일원에서 개최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번 추념식은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헌화, 분향, 묵념 등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희생과 헌신의 가치를 지역사회에서 기억하고 이어가는 사회적 메시지를 공유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 위에 세워진 일상을 기억하고 실천하는 것이 책임이자 의무임을 강조하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중받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보훈 지원 확대와 맞춤형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안성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 동안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보훈의 의미를 확산시키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담양군이 '2026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농업인 중심의 '청춘부록'과 지역 자원 활용 교육 교구 개발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하는 '청년기획 이음'의 본격적인 활동을 지원한다. 담양군은 청년센터 개소와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청년 정착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