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고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취약가구에 여름 이불과 선풍기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구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으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와 소외계층 지원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장성군이 장성아카데미에서 안인모 피아니스트를 초청해 '루브르에서 쇼팽을 듣다'라는 주제로 명화와 클래식 음악을 결합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이제헌 첼리스트와의 협연을 통해 세계적인 화가들의 작품 이야기를 들으며 거장들의 명곡을 감상할 수 있다.
전주시가 1회용품 줄이기와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전북개발공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등 지역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의 솔선수범을 통해 일상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자원순환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개인 다회용기 사용, 장바구니 생활화 등을 홍보했으며, 재활용품 교환 부스, 멸균팩 홍보관, 업사이클 제품 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합천군 봉산면 직원들이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파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돕고 양파 수확을 지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가 부재중 주요업무 처리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현안 업무를 점검하며, 민선 8기 성공적 마무리와 민선 9기 성과 창출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당부했다. 또한 군민의 성원과 신뢰에 감사하며 지역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발전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영광군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함께 지키는 푸른 내일, 2026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500여 명이 참여하여 해양쓰레기 레진아트, 폐가죽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업사이클링 음악극을 즐기며 환경보전의 가치와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영광 법성포에서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6 영광법성포단오제'가 개최된다. 수백 년 역사의 전통문화 행사로, 용왕제, 선유놀이 등 전통 행사와 함께 현대적으로 재현된 난장마당에서 먹거리, 체험,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영광 쉼표여행(반값여행)과 연계하여 숙박, 음식, 특산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며 영광의 주요 관광 명소와 함께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영광군 유소년승마단이 제1회 익산 미륵사지 전국 지구력 승마대회에 참가하여 총 5회 입상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영광군 승마의 위상을 드높였다. 특히 신강희철 학생은 장애물경기(국산마) 60cm 초등부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지역 승마 인재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영광군이 '영광에서 살아보기' 1기 참가자를 대상으로 귀농정책 설명회를 개최하고, 귀농 지원 제도와 안정적인 농촌 정착 방안을 안내했다. 참가자들은 귀농 준비 절차, 정착지 선택, 영농 작목 선정, 농지·주거 확보, 교육, 지원 사업 등에 대한 정보를 얻고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영광군은 참가자별 맞춤 상담도 지원할 계획이며, 2기 참가자 모집도 곧 시작된다.

영광군이 국립식량과학원과 함께 보리 신품종 재배 현장을 점검하고 가공업체 의견을 청취하며 지역 보리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신품종 보리의 재배 안정성을 높이고 지역 특화 가공식품 원료로 활용하여 영광보리의 품질 차별화와 가공산업 고도화를 기대하고 있다.

합천군 쌍책면이 지방선거 종료 후 주민들에게 쾌적한 농촌 경관과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선거 현수막 40건을 일제 정비했다. 이번 정비는 교통안전을 위협하거나 지역 경관을 저해하는 불법 현수막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 유지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군 덕곡면 직원 12명이 골절 사고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하여 양파 수확을 도왔다. 농가주는 직원들의 도움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