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횡성 섬강 둔치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보호와 ESG 책임경영 실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재단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횡성군이 2027년도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한 달간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 재활용 및 토양 환경 보전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유도하며,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를 대상으로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5종의 비료를 지원한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군은 신청 기간 종료 후 자격 요건 검토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하고 농협중앙회에서 비료 공급을 일괄 추진한다.

제10대 횡성군의회 의원 당선자들이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 준비에 돌입했다. 당선자들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으며, 향후 역량 강화 교육 및 의장단 선출 등 개원 준비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 증진을 위한 '자활人 건강 힐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무 스트레스 이해, 웃음의 효과, 긍정적 자기인식, 스트레스 관리 방법, 스트레칭, 활력 증진 루틴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근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덕천천 일대에서 도시미관 개선과 재해 예방을 위한 녹지대 정비 및 안전예찰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 조성을 목표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지장목, 덩굴, 잡초 제거와 함께 하천 주변 재해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와 바르게살기운동 북구 화명3동위원회가 장미공원 일대 환경정비와 함께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 위원들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수칙을 안내하며 동참을 독려했다.

서울 중구는 어린이·청소년 대상 안전교육을 11월까지 진행하며 현재 1,227명이 이수했고, 6월에는 어르신 대상 폭염 대비 안전교육을 집중 실시한다. 교육은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재난·범죄·보건 등 다양한 안전 분야를 다룬다.

서울 용산구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 글쓰기, 책 제작을 연계한 '책공방 창작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2026년 용산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협업 역량 증진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교육과정을 확대하여 8차시 창작 중심 과정으로 운영되며, 6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9개 초등학교 73개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충북 보은군 탄부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결초보은 농업교실 AI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챗지피티, 제미나이 등 AI를 활용한 농장 및 농산물 홍보 콘텐츠 제작 실습에 중점을 두며, 7월 6일부터 2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농장 소개글, 홍보 문구, 카드뉴스, 홍보 영상 제작 등 실무 교육을 받게 된다.

대전 서구 관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20가구에 명절 맞춤형 식료품 키트를 지원하는 '특별한 날, TO-GO' 활동을 펼쳤다. 첫 회차로 단오를 맞아 삼계탕, 영양죽 등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으며, 도안동 자원봉사회도 경로당을 방문해 삼계탕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대전 서구 갈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독거노인 50세대에 선풍기와 냉감 이불을 전달하는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펼쳤다. 이는 취약계층 맞춤 지원 '든든복지 패키지'의 일환으로, 도마2동 협의체도 무더위 취약계층 65세대에 냉방 용품을 지원했다. 후원금은 주민 지정기탁금으로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