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 옥현어린이도서관이 어린이들의 영어 친숙도 향상을 위한 체험형 영어 특화 프로그램 '마법 영어 탐험대(Magic English Adventure)' 참가자를 6월 16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일부터 24일까지 운영되며, 영어 도서와 공연, 체험 및 전시를 연계한 '마법' 테마로 구성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잉글리쉬 매직벌룬쇼', '꼬마 마법사의 원서 레시피' 등이 있으며, 마법 테마 북큐레이션, 릴레이 필사, 소품 착용 체험 등도 함께 진행된다. 공연 및 강좌는 남구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 가능하며,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울산 남구가 '하중에 건축물 가치가 있다'는 주제로 지방세 업무 연찬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남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세 발전포럼에 울산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부여군 장암면 덕림마을에서 제3회 반딧불이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이 축제는 반딧불이 서식 환경 보전과 청정 생태마을의 가치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덕림마을은 반딧불이가 집단 서식하는 전국적으로 드문 생태 명소로, 반딧불이 군무와 전통 한옥이 어우러진 야경이 인상적입니다. 축제에서는 주민들이 준비한 먹거리, 음악 공연,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어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시골 정취를 선사했습니다.

남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사 및 치매 우려 어르신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나는 노(No) 노(老)'를 운영했다. 양말목 컵받침 만들기, 부채 만들기 등 오감 자극 체험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온마을 틈새 돌봄 사업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일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동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여가 활동을 돕기 위해 '1마을 1특화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경로당에서 꽃꽂이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심리적 안정과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통해 만족도를 높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원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과 재학생 간 화합을 위해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2026년 상반기 노인대학원 문화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에는 총 121명이 참여했으며, 순천만국가정원, 여수유람선, 이순신대교 전망대, 함양 대봉산 모노레일, 산청 동의보감촌 등을 방문하며 자연을 만끽하고 건강한 노후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르게살기운동 하동군협의회가 광양만권 자매교류 행사를 개최하여 광양, 남해, 하동 3개 시군 협의회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목 도모와 우호 증진의 시간을 가졌다. 차기 개최지인 남해군협의회에 결연기를 전달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국민 의식 함양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하동군, 민선 9기 김현수 당선인 인수위원회 공식 출범. 12명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인수위는 군정 과제 도출, 조직·예산 현황 파악, 민선 9기 비전 수립에 나선다. 인수위는 부서별 현안 보고를 시작으로 공약 이행 검토에 착수하며 민선 9기 출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홍천군이 백두대간 보호지역 지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소득 증대와 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 백두대간 주민지원 사업'을 공고하고 7월 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보호지역 및 포함 읍면 거주자 또는 토지 소유자이며, 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 생산단지 시설, 저장·건조·가공 시설 구축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홍천군청 산림과에서 가능하다.

홍천 서석도서관이 6월 7일부터 7월 25일까지 '2026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일본, 베트남, 멕시코,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놀이, 음식 만들기, 전통 의상 체험 등으로 오감 만족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글로벌 감각을 함양하며, 지역사회의 문화적 편견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이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총 1,818명의 외국인 인력을 확보하고 6월 5일 입국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지자체와의 MOU 및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을 병행했으며, 필리핀 1,466명, 캄보디아 182명, 결혼이민자 가족 170여 명이 입국했다. 홍천군은 입국 후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모니터링, 통역 지원 등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권 보호에 힘쓰고 있다.

홍천군이 '홍천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 수립을 위해 6월 30일까지 군민 및 관외 거주민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 설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주거, 일자리, 교육 등 생활 분야 만족도와 유치 희망 시설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또한, 관외 거주민의 체류 만족도, 매력 요인, 정주 환경 개선 아이디어 등 객관적이고 참신한 의견도 반영할 계획이다. 설문은 QR코드 또는 온라인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