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 남목3동 마성한마음회는 남목마성시장에서 식재료를 조달하고 상인들이 직접 조리한 100인분의 식사를 남목경로당 및 저소득 독거노인세대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통장들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고 안부 확인도 병행했다.

광주 북구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주민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제19회 북구 구민상' 후보자를 다음 달 10일까지 모집한다. 지역경제, 지역사회봉사, 문화예술체육, 효행, 장한 장애인 등 5개 부문에서 총 5명을 선정하며, 3년 이상 거주 또는 활동 실적이 있는 주민이 추천받을 수 있다. 수상자는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월 북구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될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관내 도시공원 51곳의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어린이 놀이터, 운동시설, 산책로, 배수시설 등을 집중 점검하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정비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은 신속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행정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민선 8기 구정 구호와 심벌마크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또한, 지방재정 효율화와 민생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는 공모 및 교체에 따른 예산 지출 최소화와 더불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행정체계 개편 상황을 고려한 결정이다. 남구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삶의 질 향상, 소상공인 지원, 일자리 창출, 복지 안전망 강화에 재원과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성주군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당선인 업무보고회를 개최하여 군정 연속성과 안정적인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출산·교육,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농축산,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과 공약사항이 논의되었으며, 전화식 당선인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 창출, 적극행정을 통한 신뢰받는 행정을 당부했다. 성주군은 이를 바탕으로 민선 9기 공약 이행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성주별고을시네마에서 '전국 작은영화관 어린이 환경 그림대회' 수상작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서 성주군 어린이가 전국 1등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시네마는 지역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성주군이 참그린사회통합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외국인 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성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특별 문화탐방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선석사, 세종대왕자태실, 한개마을 등을 방문하며 한국 전통문화와 역사를 생생하게 경험했으며, 다도체험을 통해 한국의 예절과 문화를 배웠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정착을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성주군보건소가 이른 폭염에 대비해 건강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폭염 대응체계를 조기 운영하고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한다. 특히 2026년 6월부터 개편되는 폭염특보 체계에 맞춰 건강관리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 대상 2,10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산양읍 체육회가 주최한 '제12회 산양읍민 어울림 한마당 체육대회'가 6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명랑 운동회, 읍민 노래자랑, 초청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읍민들에게 표창과 공로패가 수여되었습니다. 특히 최고령 어르신과 다자녀 가정에 특별상이 수여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통영시가 미래 농업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통영농업인대학'이 교육생들의 높은 참여 열기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AI 활용 농산업마케팅' 과정으로 운영되며, 39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AI 기술을 활용한 농산물 홍보 및 판매 전략 등 실용적인 교육을 받고 있다.

통영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온열질환 예방요원 19명을 선발하고 발대식 및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들은 9월 초까지 농업 지역을 돌며 고령 농업인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수칙 안내 및 건강 상태 확인 등 현장 밀착형 안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통영시에서 개최된 제20회 한산대첩기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가 119개 팀, 2,500여 명의 참가자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배구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와 통영시의 스포츠 관광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