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오는 7월 7일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평가보고회 및 국제포럼을 개최하여 축제 성과를 되돌아보고 도자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이번 포럼은 해외 우수 도자축제 사례 분석과 국내 도자 마케팅 전략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시니어 리더 대학'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자살 위험 신호 조기 발견 및 연계를 목표로 하며, 시니어 리더들은 지역 내 생명지킴이로 활동하며 소외된 이웃을 살필 예정이다.

부안군이 부안농악의 발전에 헌신한 고(故) 나금추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는 '금추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금추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부안농악의 전통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추모공연과 사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부안군이 영농철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 야간반사판, 저속차량표시등, 경운기 방향지시등 3개 품목을 전액 무료 지원하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부안군 동진면장이 영농철을 맞아 모심기, 논콩 및 이모작 작물 생육 현장을 방문하여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및 농민 지원을 약속했다.

전주시는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3억 3400만원을 투입하여 전라감영 일원에서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라도 관찰사 및 전주부윤 명부 조사, 전라감영의 날 기념 행사, 전라관찰사 탄생 단막극 및 역사체험, 전라감영 교방무 공연 등이 있다.

전주시가 경기전과 전라감영에서 다채로운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유산의 가치와 매력을 알린다. 왕과의 산책, 수문장 교대의식, 전라관찰사의 탄생, 전라감영의 날 등 다양한 체험, 공연, 의례 재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이 농공단지 입주 제조업체의 경영 부담 완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농공단지 활성화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농공단지에서 1년 이상 사업을 운영한 소기업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2025년 물류비 지출액의 50%까지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4일까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순창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신규 농업 인력 육성을 위해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6월 30일까지 받는다. 도시 거주 후 순창으로 전입한 지 6년이 지나지 않은 만 18세 이상 만 65세 이하 예비 귀농인이 대상이며, 농업창업 자금 최대 3억원, 주택 자금 최대 7,500만원까지 연 2.0% 고정 또는 변동금리로 융자 지원한다.

순창군이 '2025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도내 3위, 군 단위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하며 처음으로 상위권에 진입했다. 순창군은 정량지표뿐만 아니라 약세였던 정성지표 분야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종합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양충모 남원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지역 주요 현안 사업장 15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농촌 정주여건 개선, 문화관광도시 도약, 시민 삶의 질 향상, 교육 및 인재 양성, 공공의료 기반 확충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우선 추진 과제를 구체화했다.

담양군이 '2026년 전라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에서 개인정원 부문 최우수상과 생활권 정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담양의 아름다운 정원 문화를 알렸다. 이번 콘테스트는 전남 17개 시·군에서 40개 정원이 참가했으며, 담양의 '서린원'과 '리소프'가 각각 디자인, 식재 다양성, 주변 경관과의 조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정원문화 기반 조성과 확산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