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가 2026년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시민 참여를 통한 폐기물 감량 문화를 확산하고 배출량을 줄인다. RFID 종량기 후불제 사용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33개소를 대상으로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며, 그룹별 우수 공동주택에는 폐기물 처리수수료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양주시가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대상자 1,100명을 모집한다.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 산모 또는 임신부가 신청 가능하며, 선정 시 19만 2,000원 포인트 지급으로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신청은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 가로세로 낱말 퀴즈' 캠페인을 진행한다. 시민들은 퀴즈를 통해 정신건강 정보와 센터 사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며, 센터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과천시가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여 중앙공원에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증강현실(AR) 포토존 콘텐츠를 조성했다. 40주년 기념 엠블럼, 소통 캐릭터 송이‧율이, 벚꽃, 하천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된 AR 콘텐츠는 QR코드를 통해 전용 앱 '스펀지 AR'을 설치하면 체험할 수 있으며, 시민들은 이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안성맞춤박물관에서 6월 25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 기획전시 「바우덕이가 왔다, 판이 선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 무형유산 제21호 안성남사당풍물놀이의 보존, 계승, 발전을 조명하며, 5개 주제로 구성된다. 특히 다양한 주체의 연결고리를 '문화생태지도'로 시각화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0월 11일까지 작은 전시회 「도구머리, 갓 걸렸네」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안성시는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의 대표 청년 프로그램인 '제2회 THE NEXT 바우덕이' 참가자를 9월 4일까지 모집한다. 만 19세부터 39세 이하 청년 예술인을 대상으로 전통 및 현대 공연예술 분야 경연을 진행하며, 총 1,9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안성시가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 및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문화예술발전기금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안성시 활동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단체는 최대 400만 원, 개인은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6월 15일부터 7월 6일까지이며,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가 2026년 전략작물직불금 하계작물인 수급조절용 벼의 신청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목표로 하며, 참여 농가는 1ha 기준 약 1,109만 원의 소득과 공공비축미 추가 배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027년 사업 신청 시 우선권이 부여된다.

안성시가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안성전통시장 일원에서 '안성 장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그 시절, 안성장의 밤 다시 빛나다'를 주제로 야간 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난해보다 더 많은 상인이 참여해 먹거리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축제는 어울림, 놀이, 먹거리, 홍보마당으로 구성되며, 개막식,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기획] 아산시, ‘태안~안성 고속도로’로 서해안-수도권 동서축 거점 도약](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6/19ece34f9423094b_4.jpg)
아산시가 태안~안성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민자적격성조사 통과를 계기로 광역교통 허브 도시로 도약할 전망이다. 이 사업은 충남 태안군과 경기 안성시를 잇는 94.6km 구간으로, 2031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고속도로 개통 시 남북축 교통망 의존도를 낮추고 수도권 접근성을 개선하며, 아산 지역 산업·물류 경쟁력 강화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50만 자족도시를 목표로 녹색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생활환경 개선, 녹색 휴식공간 확충, 재난 대응 강화, 탄소중립 실현을 4대 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정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전주시 롯데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들이 플리마켓 수익금 151만 8900원을 전주시복지재단에 기부하며 3년째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자원순환과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