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가 협성대학교에서 '화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2026년 상반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에는 총 246명의 교육생이 AI, 디지털, 건강, 예술 등 17개 과정에 참여했으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행복캠퍼스는 중장년층의 생애 전환을 지원하며 상담, 교육, 건강, 커뮤니티, 사회공헌, 일자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도 및 화성특례시 거주 중장년층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022년 5월 개소 이후 총 3,541명이 수료했다. 2026년 하반기 과정은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저출생 및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시민 이해 증진과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민 대상 인구교육 1회차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자녀의 자립과 공감 능력 향상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오는 18일 2회차 교육이 이어진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가족·양육·교육 분야의 인구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여름철 시민들의 물놀이 편의를 위해 '동탄 패밀리풀'을 오는 27일 개장한다. 올해는 유수풀과 워터슬라이드가 신규 도입되고, 안전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유료화 및 예약제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1일 2부제로 운영된다.

화성특례시가 여름철 동탄여울공원 워터리본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한시적으로 그늘막 허용 구역인 '피크닉존'을 운영한다. 또한 물놀이시설 운영 방식을 '45분 운영·15분 휴식'으로 조정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하여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논산시가 전역 예정 장병들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며 지역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관계인구 확대 및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백성현 시장은 장병들의 앞날을 응원하며 논산시의 국방산업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신안군, 흑산권역 여객선 운항 중단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화물선 증회 운항 및 택배비 지원 등 긴급 대책 시행. 장기적으로는 여객선 준공영제 도입 정부 건의 예정.

고흥군이 2027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기획예산처 등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광주~고흥 고속도로, 우주선 철도 건설 등 주요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재정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또한, 생활폐기물 처리 시설 정비, 도시침수 예방, 국가어항 정비, 국도 확장 공사 등 총 10건의 사업에 대한 국비 226억 원 확보를 요청했다.

신안군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밀착 안전 활동을 시작했다. 1,20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수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응급처치 요령 등을 교육하고, 예방 물품도 배부한다.

증포동 주민자치회가 롯데월드 문화탐방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주민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참여를 통해 공동체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 중리동에서 새마을남녀협의회와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중리동을 줍다!'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복하천 공다리미 인근부터 단월펌프장까지 약 2.5km 구간에서 생활 쓰레기와 폐플라스틱 약 20kg을 수거했으며,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의 줍깅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탄소중립 생활 문화 확산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주민 공동체 의식 함양과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를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천시 대월면 주민자치회가 6월 20일 개최될 주민총회를 앞두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생업으로 바쁜 주민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마을별 찾아가는 투표'를 실시한다. 이번 투표는 29개 리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행되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마을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결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천시가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 예방과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공원 17개소에 총 22개의 태양광 발광다이오드(LED) 금연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공원 내 흡연 민원 증가 및 금연 조례 위반 건수 증가에 따른 조치로, 야간에도 식별 가능한 LED 표지판을 통해 금연구역 인식을 높이고자 추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