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이 충청남도 시군평가에서 군부 종합 3위, 정량평가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체계적인 행정 운영 역량과 전 공직자의 노력 덕분이며, 재정 인센티브 7000만 원과 기관 표창 등의 혜택을 받게 되었다.

예산군은 민선 8기 동안 기업 유치와 관광 활성화뿐만 아니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며 '살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를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 내포신도시 성장과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인구 유입에 대응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도시 개발, 주거 환경 개선,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추진하며 미래 성장 기반을 다졌다. 특히, 전국 최초 농촌형 학생 통학버스 '예스버스' 운영, 예산1100년기념관 및 생활문화 복합공간 조성,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서울 은평구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 및 전략도출 공론장을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4년간의 복지정책 방향을 설정했다. 통합돌봄, 기후환경, 평생교육 등 주요 분야별 정책 과제와 추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미래교육센터 온빛에서 중장년층의 디지털 소외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내일ON 디지털 역량교실' 상반기 프로그램 '반갑다 AI! 첫 만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용적인 콘텐츠 제작 및 정보 검색 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50~60대 중장년층의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은평구는 하반기에도 구민들이 AI를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은평구는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자립준비청년들이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은평, 잇다'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립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소속감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서울 은평구가 청년층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슬기로운 주거생활! 전·월세 안심 아카데미' 교육을 6월 24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전·월세 계약 시 유의사항, 보증금 보호 방법 등을 다루며, 1인가구, 사회초년생 등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아산시는 6월 30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시민강사 박종희 씨는 '실컷 먹고도 8kg이 빠졌다? 비만 직장인의 식단 가이드'를 주제로 시민참여 강연을 선보인다. 아산시민 누구나 선착순 무료 입장 가능하며, 유튜브 실시간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아산시가 성별에 따른 사회·경제적 현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성평등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구축하기 위해 '아산시 성인지 통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성별영향평가, 성인지예산서 작성, 여성친화도시 조성 등 각종 정책 수립 및 평가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아산시보건소가 신창면 성우하이텍에서 임직원 3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홍보관 및 이동보건소'를 운영하며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과 다양한 건강 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권질병대응센터, 순천향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2026년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아산시는 16일 부시장 주재로 관내 공공센터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민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 및 '2026 아산 방문의 해'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각 센터별 운영 현황 공유, 애로사항 청취, 시정 반영 방안 모색 등이 이루어졌으며, 아산시는 건의사항을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하고 공공센터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충청남도 시군평가에서 도내 시부 1위를 차지하며 1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국가 주요 정책 및 도정 핵심과제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아산시는 행정 역량과 정책 추진력을 입증하며 재정 인센티브 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오세현 시장은 시민의 관심과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시민 중심 행정을 통해 50만 자족도시 아산의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구독료 걱정 없이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는 'AI 편집 스튜디오'를 시범 운영한다. 클로드, 제미나이, 런웨이, 수노 등 4종의 AI를 통해 텍스트 창작, 영상 생성, 음악 제작 등 콘텐츠 창작 전 과정을 지원하며,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