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청장이 용문동을 방문해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탄방초등학교 용문분교장, 황톳길, 대전원예농협 건설공사장 등을 점검하며 주민 소통 행정을 펼쳤다.

김해시 수영장에서 '물속의 나를 만나다' 수중 영법 촬영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에게 고화질 수중 영상을 제공하여 자기주도적인 자세 교정과 기술 향상을 돕고, 개인 맞춤형 운동 콘텐츠 제공이라는 최신 트렌드를 공공 체육 서비스에 접목한 선례로 평가받습니다.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완성도를 높인 시네마틱 숏폼 콘텐츠는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김해천문대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36년 만에 찾아오는 개기월식과 함께하는 '붉은 보름달의 밤' 관측회를 개최한다. 스마트폰 천체사진 촬영, 실시간 달 관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김해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 14명이 2026년 청소년성취포상제 경남 포상식에서 은장 5명, 동장 9명을 수상하며 포상을 완료했다. 이들은 자기개발, 신체단련, 봉사활동, 탐험활동 4개 영역에서 6개월 이상 목표를 설정하고 성실히 수행하여 자기주도 성장 경험을 쌓았다.

김해시 상동면이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상동면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장협의회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현수막 홍보와 함께 산불 발생 시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마을 순회 가두 방송과 전 직원 비상근무를 통해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년 K리그2 참가를 확정한 김해FC가 가야시대 전통 문양을 담은 신규 유니폼 4종을 공개했다. 레드와 블랙을 메인으로 한 홈 유니폼은 금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며, 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을 위한 유니폼 판매도 계획 중이다.

쌍책면 농촌지도자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맞아 주민 참여형 릴레이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회원 20명이 참여해 건조한 날씨 속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 산림인접지 점검, 화목보일러 안전수칙 안내, 불법소각 예방 홍보 등 취약지역 점검 및 계도 활동을 펼쳤다.

대병면 청년회가 새해를 맞아 관내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신년인사 및 선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청년회 회원들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소통의 의미를 더했으며, 대병면장은 청년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합천군이 2월 24일부터 3주간 읍·면 지역 만성질환자 6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를 실시한다. 보건지소·진료소에서 방문 건강관리 전문 인력이 직접 채혈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고위험군에게는 건강상담 및 교육, 정밀검사 연계를 지원한다.

평택시가 3월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 합동 캠페인을 한 달간 진행한다.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3-4-5' 미션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 실천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독려하며, 미션 성공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세종시가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신속한 제설 작업을 실시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통신주 전도 사고 1건이 발생했으나 KT에서 신속히 복구 완료했습니다. 주요 도로 및 생활권 도로에 대한 제설 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으며, 대중교통 운행도 정상화되었습니다.

춘천시가 '축구문화도시' 도약을 선언하며 축구를 도시 성장 전략으로 삼았다. 시민축구단 재단법인 전환, '춘천형 축구 육성 피라미드' 구축, 1만 1,000석 규모의 축구전용경기장 건립 등을 포함한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축구를 시민 일상 속 문화로 확장하고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소비 구조를 만들어 도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