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문화원은 제9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2대 태동철 문화원장의 이임식과 제3대 박용운 문화원장의 취임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총회에서는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이 승인되었으며, 신임 박용운 원장은 옹진 향토문화 계승 발전과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약속했다. 또한, 지역문화 진흥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옹진군수 표창패, 옹진군의회의장 표창패, 국회의원 표창장, 옹진문화원장 공로패가 수여되었다.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상급학교 진학을 응원하기 위해 2026년 상급학교 진학지원사업 응원식을 개최하고, 네이버 해피빈, LG전자, 개인 후원 등으로 마련된 280만원 규모의 지원금으로 학생 12명에게 맞춤형 진학 물품을 전달했다.

광진구가 생활폐기물 감량 실천 운동 '1.1.30.쓰다' 확산을 위해 일일 체크리스트를 제작·배부한다. '하루 30g 쓰레기 줄이기'를 목표로 하며, 구체적인 감량 행동 수칙과 함께 쓰레기 무게 재기 체험 공간 등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평생학습 동아리 119개를 대상으로 3월 6일까지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는 신규 평생학습 시스템 개편에 따라 기존 동아리 정보를 현행화하고, 실제 활동 중인 동아리를 파악하기 위함이다. 기간 내 등록을 완료한 동아리는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 공모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온라인 등록이 어려운 학습자를 위해 현장 등록 창구도 운영된다.

해운대구가 해변열차 정거장을 활용한 이색 관광 콘텐츠 '해운대 더 라이드 해변열차'를 본격 운영한다. 청년 예술인들이 K-팝 댄스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경험을, 청년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에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플래시몹 요소를 강화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마산합포도서관이 3월 3일부터 '생활건강'을 주제로 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건강 책, 세대 톡(Talk)'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 습관 공유, 건강 독서일지 작성, 대출 이벤트, 특강, 북큐레이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도모한다. 특히 '공감 톡톡 건강 엽서'는 세대 간 건강 정보를 공유하고, '온달 채움 건강독서일지'는 독서와 건강 습관을 연결하도록 돕는다.

양주시가 3월 4일부터 18일까지 승용이앙기 임작업(모내기) 예약 신청을 받는다. 고가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영농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농기계 대여은행의 승용이앙기를 활용해 모내기 작업을 대행하며, 2026년 5월 6일부터 모내기 철 종료 시까지 진행된다. 승용이앙기 보유 농가는 제외되며,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해운대구가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고독사 위험에 놓였던 중장년 1인 가구의 생명을 지켜냈다.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 희망복지팀이 협력하여 신체 질환과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던 정수씨(가명)에게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신청 및 긴급복지 연계를 지원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병원 이송 및 치료 전 과정을 도왔다.

전주시와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가 여성 채용 확대를 위해 50개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여성 고용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여성 인력 채용 및 장기 고용 유지 전략, 센터와 기업 간 상생 협력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으며,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여성 일자리 확대 및 고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효자1동과 중앙동을 방문해 시민들과 현장 소통하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완산칠봉 산책로 조성, 도로 열선 설치, 가로수 관리 등 생활 인프라 개선 의견을 수렴했으며, 노인 복지 시설과 전통 시장 현장을 점검하며 상인 및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우 시장은 시민들의 제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중구는 아라소년소년합창단 정규단원 18명과 우수·최우수단원 7명에게 위촉장 및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위촉으로 합창단 정규단원은 총 43명으로 늘어났으며, 중구청장은 합창단의 지역문화 발전 기여와 구민 사랑에 대한 감사와 함께 향후 지원을 약속했다.

양주시가 2026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을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 벼 재배면적을 줄이고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논에 밀, 보리, 두류 등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며, 품목별 단가와 추가 지급 조건이 명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