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남양주시가족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환자 가족 지원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발굴 및 지역사회 연계 강화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치매환자 가족의 심리적 안정 지원과 힐링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을 포함한다.

영주시는 맞벌이 가정을 위한 초등 방학 돌봄, 야간·주말·휴일 돌봄 등 촘촘한 공공 돌봄 체계를 구축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어린이집 유휴 공간을 활용한 초등 방학 돌봄, 이동식 장난감 도서관 '누리빵빵' 운영, 'K-보듬6000' 사업을 통한 365일 24시간 돌봄 체계 구축, 공동육아나눔터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장성군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이동 편의를 위해 '치매안심택시 송영 서비스'를 4년째 이어간다. 이번 협약으로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참여 시 무료 택시 이용이 가능하며, 참여 기사들은 치매 파트너 교육을 통해 환자 돌봄 역량을 강화한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장성군 보건소 건강증진과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부산 부산진구는 액티브 시니어들의 활기찬 노후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거점공간인 '하하(HAHA)센터' 건립공사에 착공했다. 총사업비 114억 원이 투입되는 하하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커뮤니티 공간, 평생학습공간, 다목적 강당 등이 들어선다. 2027년 6월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이 설 명절을 맞아 의창구 동읍의 동진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명절 소외 이웃을 위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도 격려했다.

부산 사하구 신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월 홀몸 어르신 5세대를 방문해 생신 패키지를 전달하는 '아름다운 우리 동네, 우리 동매' 사업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사업은 민관협력으로 운영되며, 지역 단체와 주민들의 후원으로 어르신들에게 감동과 보람을 선사하고 있다.

이천시보건소가 시민들의 비만 예방 및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이천 슬림UP! 운동교실'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운동 수업과 개인별 운동·식단 상담을 제공하며, BMI 25 이상 또는 특정 체지방률 이상인 65세 이하 이천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이천시 누리집 교육포털 시스템을 통해 받는다.

광양시 봉강면사무소가 2월 4일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하고, 어르신 20명이 참여해 결의를 다지고 안전 수칙을 교육받았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목표로 하며, 11개월간 활동비 월 최대 29만 원을 지급한다.

광양시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스마트폰 앱과 건강 측정기기를 활용해 6개월간 맞춤형 건강 상담 및 정보를 제공하며, 사업 완료 시 건강 측정기기를 기증하고 미션 달성 시 기념품을 증정한다. 총 270명을 모집하며, 고혈압·당뇨 질환자 및 고위험군을 우선 선발한다.

양구군보건소가 관내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관련감염 예방 및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실태조사와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감염병 확산 방지와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현장 점검과 맞춤형 컨설팅, 실무 교육을 병행했다.

부산 부산진구가 재가의료급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효심방문요양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의 안정적인 가정 복귀를 지원하고 불필요한 재입원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밀양시 교동이 설 연휴를 앞두고 홀몸 어르신 20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여건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고령층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