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보건소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남양주가평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암 검진사업 및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의 원활한 추진과 수검률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맞춤형 홍보 강화, 검진 접근성 개선, 미실시 사유 체계적 관리 등을 통해 시민 건강검진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구리시가 65세 이상 시민 대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편의 증진 및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백신 소진 시까지 무료 접종을 지원하며,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부산 사하구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하구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심의회를 개최했습니다. 협의체는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보건, 의료, 요양, 복지, 학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되며, 통합돌봄 사업 계획 수립, 평가, 기관 간 연계·협력 사항을 심의·자문합니다. 첫 회의에서는 올해 실행계획을 심의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개발 및 대상자 발굴, 기관 간 연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광주시, 설 명절 앞두고 인플루엔자 및 노로바이러스 감염병 유행 지속에 따른 예방수칙 준수 당부. 특히 어린이·청소년 환자 비율 높으며, 명절 기간 집단 발생 위험 증가 예상.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철저히 할 것.

광양시는 2026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지속가능한 도시 광양'을 비전으로 하는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계획은 정주기반 확충, 양육 환경 조성, 청년 자립 지원, 노후 생활 환경 조성, 인구 변화 대응 거버넌스 구축 등 5대 분야 174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임신준비부부 엽산제 지원, 대학생 생활비 장학금 지원 등 신규 사업이 포함된다. 광양시는 4년 연속 인구 증가를 기록하며 지방 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통영시가 건강 증진을 위해 걷기지도자 2급 양성 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 만 20세 이상 70세 이하 통영시민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 수료 시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지역 건강 증진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은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에서 진행되며, 걷기 이론 및 실습, 통영시 해양생태계 강의 등으로 구성된다.

통영시가 중위소득 120% 이하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검진비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 예방 및 조기 진단을 위한 진단검사비와 감별검사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며, 최대 15만 원(진단검사)과 8만 원(감별검사)까지 지원된다. 통영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상담 및 검사 후 협약 의료기관에서 검진받을 수 있다.

영광군보건소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아를 상실한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치 보철 시술 비용을 연중 지원하며, 5년간 사후관리까지 제공한다.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가 신청 가능하며, 보건소 치과실 방문 검진 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다.

영광군이 전통시장 장날을 맞아 치매 인식 개선 및 조기 검진 중요성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영광군공립요양병원도 참여해 치매 환자 돌봄 지원 및 의료 서비스 연계 정보를 제공했으며, 치매안심센터는 조기 검진, 치료 관리비 지원 등 지역 사회 치매 대응 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대전 동구는 9일 '2026년 은빛동화구연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35명의 어르신 참여자들이 12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60곳을 방문해 동화구연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올해로 21년째를 맞은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재능을 나누는 세대 간 소통형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참여 어르신들은 직무 및 안전 교육을 이수하며 활동 의지를 다졌다.

대한노인회 중방동 분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재정결산 보고, 경로당 운영 안건 토론, 보조금 집행 교육, 시정 홍보 사항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배말조 분회장은 경로당의 화목과 소통을 강조했으며, 최춘희 중방동장은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즐거운 경로당 이용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울진군 시니어클럽이 451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소양교육을 개최하고, 올해 총 20개 사업단 570명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성희롱 및 자살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