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가 큐병원으로부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가까이드림' 사업에 240만 원 상당의 간편식료품을 지원받았다. 큐병원은 앞으로 1년간 식료품 키트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상생을 약속했다.

평택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 및 정서적 재충전을 위해 '경기도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단기 보호, 종일 방문 요양, 단기 입원 등 공적 돌봄 자원 이용료 일부를 지원하며, 연간 최대 1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경기도 거주 및 치매안심센터 등록 치매 환자 또는 가족이 대상이며, 치매안심센터 방문 사전 신청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청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2026년 2월부터 관내 어린이급식소 및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연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문 인력이 현장을 방문해 맞춤형 지도와 교육을 제공하며, 지난해 우수급식소 선정 성과를 바탕으로 급식 관리 체계 강화에 나선다.

청도군이 2월 10일부터 5월 28일까지 치매안심센터에서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 자극, 신체 활동, 추억 회상, 원예·미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포함하는 '2026년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의 증상 악화 방지와 가족 돌봄 부담 경감을 목표로 한다.

합천군보건소가 봄철 장내기생충 무료 검사를 앞두고 야로·율곡·삼가·가회면 주민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3월부터 600여 명을 대상으로 장내기생충 무료 검사를 진행하며, 결핵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

합천군이 주민 건강 및 보건 민원 처리를 위해 통합 민원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건강검진, 예방접종,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원스톱으로 해결하며, 맞춤형 상담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의료혁신추진단이 거창군을 방문해 필수의료 강화 및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지역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의료 현장의 구조적 문제와 개선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거창군은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과천시가 2026년부터 출산축하용품 구성을 개편하여 출산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선택 방식을 개선했다. 기존 세트 선택 방식에서 벗어나 각 세트 품목 중 1종씩을 선택해 총 4종으로 구성할 수 있게 되었으며, 재사용 가능한 친환경 육아용품도 포함되었다.

양주시보건소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비만탈출 운동교실'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체지방률이 표준 이상인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2월 19일부터 전화 및 방문 접수 후 사전 검사를 거쳐 10명을 최종 선정한다. 프로그램은 3월 10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화목 오전 10시 30분에 순환운동기구, 유산소 운동, 소도구 활용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동두천시가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의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한다.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병·의원 66개소와 약국 33개소를 지정 운영하며,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응급실은 상시 운영된다. 공공심야약국인 온두레생연약국은 야간 시간대에 운영된다. 또한, 설 연휴 응급진료상황실을 보건소에 설치·운영하여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안내와 응급의료체계 점검을 병행한다.

오산시와 오산시니어클럽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독려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가 새해를 맞아 2월 11일부터 한 달간 '16만 보 걷고 새해 건강 다짐 인증하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참여하며, 16만 보 걷기와 건강 다짐 사진 인증 시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모바일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