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 효성2동 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300명을 초청해 갈비탕과 추낙탕을 대접하는 '어르신 식사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 착한가게 3곳의 참여로 명절 소외 어르신들의 기력 보충과 안부 확인에 힘썼다.

인천 계양구가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계양가배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디저트를 판매하고, 설맞이 선물세트도 성황리에 판매 완료했습니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재능을 활용한 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를 열고, 644억 원 규모의 예산으로 58개 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 복지 지원 강화 계획을 밝혔다. 특히,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 추진 방향을 논의했으며, 3월 착공 예정이다.

사천시보건소가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정서 안정을 위한 '좋아요(좋은 아침 요가)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 5일부터 4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스트레스 완화와 신체 활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임산부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마음 건강 관리와 이완 요가, 부종 완화 동작 등도 포함된다.

남해군이 2024년 7월부터 추진 중인 '재가의료급여사업'이 장기 입원 의료급여수급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퇴원 후 주거가 있는 환자에게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거 환경 개선 등 비의료적 지원도 포함한다.

영동군보건소가 2월 말과 3월 초, 환절기 및 신학기 시즌에 유행하기 쉬운 독감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기본 위생 수칙 준수와 함께 독감 예방 접종, 충분한 수분 섭취 등을 강조하며, 설 연휴 비상 방역 체계 운영 계획도 밝혔다.

청양군이 저출생으로 인한 영유아 감소 등 변화하는 보육 환경에 대응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보육정책위원회에서 어린이집 신규 인가 제한, 인건비 지원 기준, 교사 대 아동 비율 특례 등 4개 안건을 심의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촘촘한 보육 안전망 구축을 확정했다.

남해군보건소가 연말 국가암검진 쏠림 현상 방지와 조기 검진 독려를 위해 수검 인증 이벤트를 개최한다. 2026년 짝수년도 출생자는 위암, 대장암 등 6대암 검진 대상이며, 검진 완료자 중 200명에게 양산 또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상반기 검진 참여를 통해 건강 관리와 기념품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남해군이 2004년부터 추진해 온 '재가의료급여사업'이 장기 입원 의료급여수급자의 지역사회 안정 정착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퇴원 후 주거가 있는 환자에게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거환경 개선 등 비의료적 지원도 포함한다.

안양시 동안구보건소가 초·중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을 권고하며, 아이들의 건강과 학교 공동체 안전을 당부했다. 예방접종 기록 확인 및 무료 접종 안내도 함께 제공한다.

군산시보건소가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건강한 임신·출산 지원을 위해 '한방 난임부부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1인당 180만 원 상당의 한약, 침, 뜸 등 한방 치료를 제공하며, 군산시 거주 난임 부부 27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군산시보건소 방문 접수이며, 4개월간 한방 치료와 2개월간 추적조사에 참여해야 한다.

영월군이 영월의료원, 푸른사랑병원과 함께 '영월군 통합돌봄 방문의료·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중심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통합돌봄 대상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퇴원 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월부터 방문의료 및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