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가 모범운전자연합회와 협력하여 '치매안심택시' 사업을 올해도 지속 운영한다. 이 사업은 치매안심센터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의 이동 부담을 줄여 치매 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보호자의 동행 부담 완화 및 치매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다.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가 혹한기를 맞아 장흥읍 행원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위생 관리 및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위생 및 안전 교육, 목욕 서비스,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힐링 활동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심신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순천시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초고령사회 대응 및 '내 집에서 누리는 건강한 노후' 실현을 위한 실행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상자 중심 원스톱 서비스 연계 체계 구축 및 부서 간 역할 분담 등을 논의했으며, 지역 여건을 반영한 순천형 통합돌봄 사업 추진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순천시는 관련 조례 제정 및 법률 시행에 발맞춰 통합돌봄 사업의 신속한 정착을 준비하고 있다.

화순군이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우선대상자 전수조사'를 시작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이번 조사는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대비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며, 가구 방문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욕구를 파악하고 긴급 복지 서비스 연계 등 선제적 조치를 병행한다. 화순군은 전국 최초로 '통합돌봄과'를 신설하는 등 전문 통합지원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3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연계 및 사례 관리에 돌입할 예정이다.

인천 부평구가 다음 달 2일부터 24일까지 근로활동을 하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저축계좌Ⅱ' 1차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인 가구가 대상이며, 매월 본인 저축액에 따라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가입자는 3년간 자립역량교육 이수 및 자금사용계획서 제출이 필요하다.

연천군보건의료원이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중증응급환자 신속 이송 및 진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심혈관, 뇌혈관 질환 등 주요 중증질환 분야에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와 의료기관 간 협력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가 저출생 대응 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부서 합동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체감 정책 발굴 및 부서 간 협업 강화를 통해 인구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오산시는 2026년 제1회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신규 장기요양기관 신청을 대상으로 대면 심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심사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서비스 질 확보와 운영 투명성 제고를 목표로 하며, 신청인의 사업 수행 능력, 인력 관리, 재무 건전성 등을 심층 검증했습니다. 이를 통해 부실 기관을 차단하고 역량 있는 기관 중심의 돌봄 환경을 조성하여 어르신들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돌봄 환경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산시가 초고령화 및 질병 구조 변화에 따른 복합적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살던 곳에서 재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사업의 첫 단계를 시작했다. 이 사업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65세 이상 노인과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유관 부서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 계획을 검토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어르신들의 복지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홍보를 강화한다. 아파트 게시판, 경로당 등 생활 밀착형 공간에 안내문을 게시하고, 월남전참전유공자 수당, 고령 노인 목욕비 지원, 어르신 교통비 지급 등 주요 복지 정보를 제공한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르신 맞춤형 복지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연천군보건의료원이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중증응급환자 신속 이송 및 진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심혈관, 뇌혈관 질환 등 주요 중증질환 분야에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와 의료기관 간 협력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군이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하여 지역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 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