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생존 장기기증자를 대상으로 최대 3개월간 일상생활 및 식사 지원을 제공한다. 일상생활 지원은 가사, 신체, 외출 동행, 정서 지원 등을 포함하며, 식사 지원은 영양사 진단을 바탕으로 맞춤형 식단 조리 및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장기기증자 및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생존기증자에게는 일상생활, 식사, 심리·정신 상담 및 치료, 감사패 수여 등을 지원하며, 뇌사기증자 유가족에게는 심리·정신 진료비, 법률 상담, 장례 예우 등을 제공한다. 장기기증 홍보 강화 및 신청 간소화를 통해 기증 문화를 확산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등을 활용해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전국 최초로 장기 기증자 및 유가족을 위한 종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심리 안정, 법률, 장례 지원은 물론, 생존 기증자의 건강 및 일상 회복까지 돕는 체계를 구축한다. 장기 기증 감소와 이식 대기자 증가 추세 속에서, 광산구는 기증자 및 유가족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나섰다. 7개 세부 사업 계획에는 돌봄 서비스, 심리 상담, 법률 지원, 장례 예우 등이 포함되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신청 간소화 서비스도 운영한다.

통영시가 2026년부터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영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생후 5~12개월 영아에게 1인당 3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하며, e경남몰에서 도내 우수 농축수산물 및 이유식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신청은 7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온라인 또는 보건소 방문으로 가능하다.

통영시가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기준을 대상자와 배우자의 소득인정액으로 변경하여 지원을 확대한다. 월 최대 3만 원, 연 최대 36만 원까지 지원하며, 만 60세 이상 치매 진단 환자 중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인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거창군 주상면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0명을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환절기 사고 예방, 직무 관련 사고 유형별 점검, 도로변 활동 유의사항, 응급상황 대비 요령 등을 포함했으며, 일자리 이해와 부정수급 예방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주상면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적극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영광군보건소 이전 신축 사업이 보건복지부 설계 심의를 통과하며 본격 추진된다. 노후화된 기존 보건소의 문제를 해결하고, 생애주기별 통합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 및 감염병 대응 시스템을 갖춘 현대적인 보건소 건립을 목표로 하며, 2028년 4월 준공 예정이다.

영광군노인복지관은 3월 프로그램 개강을 앞두고 상반기 강사 간담회를 개최하여 프로그램 운영 일정, 안전 관리, 어르신 인권 보호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오는 3월부터 평생교육, 취미, 건강관리 등 총 23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영광군이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심리상담 필요성을 인정받은 자, 중증도 이상 우울 확인자, 자립준비청년, 재난피해자 등이 지원 대상이며, 총 8회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온라인 복지포털 '복지로'를 통해 가능하다.

성주군 가천면이 중산리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청춘사진관' 행사를 열어 학창 시절 추억을 되살리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다양한 의상과 소품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개성을 담은 인생 사진을 촬영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교복을 입고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사진 찍던 옛 추억을 떠올리며 즐거워했다. 가천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자존감과 활력을 높이는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성군농업기술센터가 고령화로 증가하는 농촌 지역 주민들의 생활 통증을 예방·완화하기 위해 '생활통증케어 테이핑 마을활동가 양성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물리치료사 전문 강사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36시간 동안 진행되며, 수료자는 마을활동가 인력풀에 등록되어 지역 내 건강돌봄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는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이웃을 돌보는 마을 단위 건강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대전 서구는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2026년 서구 보육사업 시행계획 및 어린이집 수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계획은 '서구의 내일을 책임지는 든든한 안심보육'을 비전으로 맞춤형 보육 서비스 지원, 공공 보육 인프라 강화, 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 안전한 어린이집 환경 조성 등 4대 중점과제를 포함한다. 어린이집 신규 인가는 제한되나 국공립, 의무, 직장 어린이집은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서구는 저출산에 대응하고 안심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