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가 주최하는 AI 특별전 'MARS 2025'에 아마존, 현대차그룹 등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를 확정했다.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AI 기술이 도시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조망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현대차그룹은 AI 기반 서비스 로봇 DAL-e와 배송 로봇 DAL-e Delivery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마존, 기아, 신세계, LG U+ 등 5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며, 전시, 포럼, 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대구과학관, 조달청 '2025년 1차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선정, 자동 손 세척기 10대 도입으로 위생 관리 강화 및 예산 절감 기대

대구광역시가 'AI 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되어 6월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테크노폴리스 중심의 첨단제조존과 수성알파시티 중심의 AI혁신존으로 구성되며, AI 자율주행 로봇의 개인정보 영상 활용 및 도로 작업용 로봇 실증 등 규제특례가 적용됩니다. 해외 실증 지원, 해외 인증, 국제공동 R&D 등을 통해 AI 로봇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독일 프라운호퍼 IML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첨단기술 개발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14개 기업과 지역 혁신기관이 참여하며, 2,1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977억 원의 수출 증대가 기대됩니다.

청주시는 시 전역 지도, 항공사진, 부동산정보를 통합 조회할 수 있는 ‘지도모아 공간정보시스템’을 개편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2024년 최신 항공사진을 포함, 2000년 이전부터의 자료까지 연도별 비교 분석 기능을 제공하며, 토지 정보, 폐쇄 지번 연혁 등 다양한 공간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세종시, 간선급행버스(BRT) 광역 자율주행버스 1대 증차 운행…총 5대 운행으로 시민 수용성 높여…기존 A2 2대, A4 2대에서 A2 3대, A4 2대로 변경…A2 노선(오송역~반석역) 배차 평일 왕복 4회에서 6회로 확대…결제방식과 이용요금은 일반 간선버스와 동일…자율주행 서비스 다각화 및 기술 고도화 지속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도지사는 5월 20일 춘천 혁신기업 ㈜지오멕스소프트를 방문하여 기업 성장 사례를 확인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지오멕스소프트는 CCTV 통합관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전국 170개 지자체에 공급, 연매출 149억 원을 달성하는 등 강원도 대표 ICT 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특히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 실증사업에 참여, 병동 내 안전사고 감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국내외 병원에 도입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기업 지원 및 정책 반영 의지를 밝혔다.

홍성군, '2025년 국토정보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충남 대표로 드론측량 부문 출전, 전국 지자체 공무원 및 지적측량수행자 등 300여 명 참가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화성특례시가 주최하는 국제 행사 'MARS 2025'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메카(AMECA)'가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AI 기술을 활용한 도시 문제 해결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해법을 제시하고자 기획되었다. 아메카는 실제 사람과 유사한 표정과 감정 표현, 즉흥적인 대화, 유머 구사 등이 가능한 고도지능형 로봇으로,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며 AI 기술의 진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팀, 전국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대상 수상…국토부장관 표창

경산시는 클라우드 기반 전환 시스템 운영 이해도 제고 및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관련 업무 담당 공무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클라우드 기술 개념부터 KT클라우드 및 경북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진행 상황, 사이버 침해 사고 및 전산시스템 장애 예방을 위한 클라우드 관제체계, 장애 발생 시 대응 방안 등을 다뤘다. 경산시는 클라우드 전환을 통해 스마트 행정 구현을 가속화하고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양자산업 활성화 및 국내 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WS의 클라우드 기반 양자컴퓨팅 플랫폼 '아마존 브라켓'을 지역 내 대학, 연구기관, 기업에 도입하여 양자 알고리즘 실험 및 산업적 기술 검증을 지원하고, '퀀텀 엠바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대상 맞춤형 컨설팅과 클라우드 기반 실증 환경을 제공한다.

경기도 판교제로시티, 국내 최초 자율주행 데이터 국가표준(KS) 적용... 판타G버스 등 자율주행 실증차량 KS 표준 기반 메시지 실시간 송수신하며 통합관제센터와 연동 운행... 미국자동차기술협회 국제 표준(J2735)과 국내 표준 모두 적용한 유일 실증단지로 자리매김... 하반기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C-ITS) 통신 표준 ‘LTE-V2X’도 적용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