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K-뷰티산업의 발전에 맞추어 성장 잠재력이 높은 화장품 제조 기업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해외수출 확대와 경쟁력을 높이고자 뷰티산업 육성을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인천시는 화장품 제조업체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자 뷰티산업 육성의 주력사업으로 추진해왔던 ‘공동 브랜드 어울’을 컨소시엄 법인을 구성한 기업이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구조를 개편하였다 인천시와 인천경제정보산업테크노파크(IBITP)는 2012년 뷰티도시 조성사업 추진이후 인천시 화장품 산업의 매출 증대를 위하여 우수한 품질의 화장품을 선별해 인천시 공동브랜드 ‘어울’을 출시하였고, 해외수출 등 판로개척 및 유통망 확보 지원으로 해외수출 100억원을 포함하여 2014년 10월 브랜드 론칭 후 2018년까지 156억원의 매출액을 올렸다. 공동브랜드 ‘어울’은 2016년 2월부터 (주)진흥통상B&H에 위탁하여 운영하여왔으나, 2019년 4월 위탁 대행기간이...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첨단방위·항공부품산업 육성을 위해 방산기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사업들을 적극 추진 중이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9월 첨단방위산업 중장기 활성화 계획을 발표하고 4대전략 15개 과제를 선정하여 2022년까지 총 300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창원시는 올해 방위산업수출 지원, 방위중소기업 기술강화지원, 기업맞춤형 전문인력양성 사업에 12억3천만원을 우선 지원하며, 항공부품 개발 및 공정개선 지원사업, 항공부품 해외마케팅 지원,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네트워킹 지원사업에 5억3천만원을 지원 중이다. 중소형 특수선박 지원센터 구축사업, 전기선박 육상시험소 구축사업 등 인프라 구축사업에 106억원이 투입된다. 올해 총 금액은 123억6천만원이다. 올해 첫 기업지원사업으로 방위사업청이 실시한 ‘다파고’를 창원 이엠코리아가 실시했다. 이엠코리아는 각종 지상·해상·항공 무기체계에 장착되는 주요 구성품을 국산화 개발하여 납품하는 창원의 대표적인 방산분야 ...

(사)중소기업융합교류회는 2019년도 사업설명회 및 지역연합회와 중앙회 간의 업무연계 강화, 성과 창출을 위한 설명회를 3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안동 리첼호텔에서 개최한다. 교류회 각 시도 실무 국장 등 3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중소기업융합 중앙회가 올해 10월 안동에서 개최되는 (사)중소기업융합 전국대회 준비 사항에 관해 설명한다. 성공적인 대회 추진을 위한 각 시·도 교류회의 연계 강화방안, 교류협력 강화사업, 정보화 시스템 구축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사)중소기업융합교류회 전국대회는 중소기업인의 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해 매년 각 시·도를 돌아가며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안동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21세기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소기업 우수상품 홍보 및 판매, 지역 중소기업의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는 행사로 전국중소기업인 1,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안동시와 (사)중소기업융합 대구경북연합회는 중소기업 간 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사회적경제 가치 창출을 추진하는 국정과제에 발맞춰 오는 14일까지 ‘2019년 사회적경제기업 청년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장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청년을 연결하여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유도해 사회적경제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사업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기업 당 1명에게 매월 최대 18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동작구에 소재한 ▲ 사회적기업 ▲ 예비사회적기업 ▲ 마을기업 ▲ 사회적협동조합, 총 4개의 기업이다. 신청자격은 자체고용 유급근로자 2인 이상인 기업으로서 고용보험 가입이 필수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동작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전자메일 제출(lmk105@dongjak.go.kr) 후 생활경제과(유한양행건물 9층)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생활경제과(☎820-9664)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이상성 생활경제과장...

김해시와 경남테크노파크는 6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김해지역 100여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9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스마트공장 정책과 개념․성과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지난 2월 13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공고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과 경남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에 대한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공고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 로봇활동 제조혁신지원, 스마트 마이스터, 스마트화역량강화, 스마트공장 수준확인 등의 지원사업이 포함돼 있고 지난달 18일부터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경남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은 정부지원금에 지방비 20%를 추가지원해 자부담을 완화하는 구축지원사업, 전국 최초로 스마트공장 구축예정기업에 사전 진단․분석을 지원하는 사업, 경남 스마트공장 구축 금융지원사업 등으로 경남스마트공장지원센터(1811-8297)에서 참여기업을 모집 ...

탕정 삼성 디스플레이 공장, 수원·화성·평택의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SK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조성까지, 국토의 서쪽이 기업의 발걸음 소리에 들썩이고 있다. 이중 충남 서해안 환황해권의 한가운데 위치한 충남 홍성군이 기업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2021년까지 총사업비 60여억 원을 대거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홍성군은 이미 지난해 홍성일반산업단지와 개별공장 등에 12개의 우수기업을 유치하고 5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해 총 650여 명의 고용창출 성과를 이끈바 있으며, 올해 일본 신흥화성과 매출액 3천억 원 규모의 첫 외자 유치협약을 맺으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군은 상대적으로 저가에 해당하는 토지가격과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을 통한 획기적인 교통 인프라가 구축되면 국토 서쪽 발전의 축이 홍성으로 남하 될 수밖에 없다 판단하고 적극적인 기업 친화정책에 나섰다. 우선 8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올 하반기에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동남아지역 신규시장 개척을 위한 ...

경기도가 2015년 투자 유치에 성공한 친환경 물류단지 조성업체 ‘유진초저온㈜’이 협약 4년 만에 평택 오성산업단지에 물류단지를 준공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유진초저온(주)는 이날 오전 평택 오성 산업단지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양원돈 유진초저온 대표이사, 정장선 평택시장과 기업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류단지 준공식을 개최했다. 경기도는 총 3,000억원이 투자된 유진초저온(주)의 초저온 물류단지 준공으로 600여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최근 5년간 도내 제조업 외국인투자 중 최대 규모의 투자와 고용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버려지는 냉열을 재활용하고 관련기업과 함께 상생하고 공존할 수 있도록 물류단지를 만든 유진초저온은 우리 사회가 앞으로 가야할 공존과 상생, 기술융합, 산업복합의 모범적 사례”라며 “반드시 성공해서 다른 기업과 산업, 지역에도 귀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진초저온(주)는 국내...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5일 창원시청 별관 제2회의실에서 ‘창원 스마트 산단 지원단’을 구성하여 발대식 및 제1차 실행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2월 20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스마트 선도산단’으로 창원국가산단을 선정한 이후 후속대책으로 ‘창원 스마트산단 지원단’을 구성하여 분야별 사업계획을 검토하고 이를 적극 논의하기 위한 회의였다. ‘창원 스마트 산단 지원단’은 허만영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하고 기획총괄팀, 제조혁신팀, 스마트인프라팀, 신산업지원팀으로 구성・운영하여 창원시 프로젝트의 실행계획을 수립한다. 이날 회의에서 '창원형 스마트 산단'조성을 위한 과제를 구체화 했고 기업수요를 잘 반영하여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고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창원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좋은 아이템을 검토했다 또 창원시는 2022년까지 매년 2천억 원의 투자가 예상되는 ‘스마트 선도산단’ 프로젝트의 성공모델 창출을 위해 첫째 좋은 일자리 창출, 둘째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셋째 미래...

진주시는 오는 2월 말부터 진주혁신도시 클러스터 내 입주한 기업을 대상으로 임대료와 대출금 이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진주혁신도시 클러스터 용지내 입주승인을 받고 임차, 분양(매입)을 통해 입주 후 3년이 경과하지 않은 기업, 대학, 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월 최대 2백만원 범위내에서 임차료와 대출금 이자를 지원한다 또한 클러스터 입주기업 대상으로 분양면적과 연차별 적용기준에 따라 지급되며, 분기별로 보조금 지원신청을 받고 지원요건을 충족하는 기업 등을 대상으로 임차료와 대출금 이자 지원금을 분기별로 지급 할 예정이다. 진주시는 올해 혁신도시 시즌2의 원활한 추진과 함께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사업비 4억원을 확보하여 연관기업 유치를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를 해 왔다. 아울러, 지난 26일에는 지식산업센터 내 입주기업 대상으로 간담회를 통해 입주 보조금 신청안내 및 클러스터 활성화 방안에 대한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는 소통의 자리도 가졌다. 향후 이...

대전시는 한국보건산업기술진흥원(주관부처 보건복지부)이 기술기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클러스터-병원 연계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대전테크노파크를 최종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대전테크노파크에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동안 38억 5500만 원(국비 23억 5500만원, 대전시 매칭비 15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대전지역 바이오업계에게 병원과 원활한 협력관계를 통해 임상 수월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길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위해 대전테크노파크는 충남대학교병원 등 관내 병원과 공동 IRB(기관생명윤리심의위원회)를 구축함으로써, 대전지역 바이오헬스케어기업이 자유롭게 임상시험을 전개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우수 아이템에 대해서는 성공한 벤처기업과 멘토-멘티로 연계하고, 임상 초기단계부터 병원의 우수한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써, 창업이후에도 빠르게 생태계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지난 27일 공단센츄리호텔에서 김현권 국회의원, 관내기관․단체장,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중소기업협의회 제1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지역경제 발전유공 표창과 고용창출, 산업재해예방 공로기업인, 협회발전 공로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회장 인사말씀, 내빈 축사와 격려사 그리고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곽현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사다난했던 지난해 열정적으로 중소기업을 기업을 경영해온 기업인을 격려하며 자체기술을 발전시켜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진취적인 기업경영을 당부했다. 또한 장세용 구미시장은 새로운 변화에 늘 앞장서는 기업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구미의 경제․문화․사회를 더욱 발전시켜 기업인들이 마음껏 경영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 것이며, 여러분들이야 말로 구미가 가진 훌륭한 자산이이기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지역 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 및 글로벌 마케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산학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참가기업 3곳을 모집한다. 구는 유망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마케팅, 자본 등이 부족한 지역 내 중소․벤처기업이 글로벌 중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적 지원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추진되며 2007년 경희대학교와 중소기업 육성 상호협력에 관한 협정을 맺은 이후 지난해까지 총 12회에 걸쳐 총 51개의 기업에 대해 해외 마케팅을 지원해왔다. 구는 참가기업 모집 등 사업을 총괄하고 경희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이 보유하고 있는 무역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한다. 올해 참가기업에게는 3월부터 6월까지 △해외시장 개척 사전조사 △제품․지역별 시장조사 △우수제품 선정 △무역실무 경영자문 △바이어 발굴․연계 등 기업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 또한 국제박람회 이후에도 바이어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