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산면 자율방재단이 군도5,7호선 및 지방도 905호선 일대에서 배수로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우기 및 폭우 대비 재해 예방에 힘썼다. 이대원 단장은 지속적인 현장 중심 활동을 약속했으며, 윤종백 면장은 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율곡동 자율방재단이 국토안전교육원을 방문하여 시설 견학 및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대항면은 산불 예방 의식 고취 및 주민 경각심 제고를 위해 '산불 없는 마을 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직원 및 산불 감시원들이 참여해 주요 도로를 행진하며 산불 예방 중요성을 알리고, 봄철 산불 위험성을 강조했다.

고성군 찾아가는 안전교실 강사들이 안전한 고성 조성을 위한 '고성군 관제센터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CCTV 통합관제센터와 재난안전상황실의 주요 시스템을 살펴보고 VR 안전교육을 체험했다. 이 프로그램은 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0명 내외 단체는 전화 신청을 통해 견학할 수 있다.

경남 고성군이 노후 소류지 개보수 및 재난 대응 강화를 위해 관리도로 개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2개 소류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농업용수 확보와 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산동 행정복지센터가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를 위해 빗물받이, 도로,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점검에서는 위험 요소 사전 제거 및 환경 정비, 주민 인식 개선 활동이 병행되었다.

양주시가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을 위해 '화재예방 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재공고하며, 열화상 카메라 및 질식소화포 구매·설치 비용의 50%를 시설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논산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주요 사고 유형과 언론 분석 결과를 반영한 20개 시설 유형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민간 전문가와 과학기술 장비를 활용해 정밀 진단 후 위험 요인에 대한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 또한, 시민들의 자율적인 안전 실천을 위한 홍보도 병행하여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증가하는 특이민원으로부터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기 위해 인천중부경찰서 동인천파출소와 합동으로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하여 민원인 진정 유도, 비상벨 작동 및 경찰 신고,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민원인 대피 등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진행되었으며, 특히 피해 공무원의 심리적 안정과 일반 방문객의 신속한 대피 경로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울산 남구 행복안전체험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인증 이벤트'를 개최한다. 안전 프로그램 참여 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체험 사진을 올리고 인증하면 구정 캐릭터 '장생이 키캡 키링'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내 마트와 편의점을 '이웃연결상점'으로 지정하여 고독사 예방에 나섰다. 이들 상점은 위기 징후 가구를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고, 제보된 가구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광주 북구가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의료 소모품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주사기 매점매석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6월 말까지 북구 내 주사기 판매업체 15개소를 대상으로 과도한 재고 보관, 비정상적 판매 증가 등을 점검하며, 위반 시 과태료 및 고발 조치가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