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가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어린이집, 건설공사장, 주택, 교량, 숙박시설, 요양병원, 전통시장 등 총 83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으로 안전 취약 시설을 집중 점검하며, 현장 즉시 시정 및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다.

강남구가 2026년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어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강남구는 철저한 사전 준비, 신속한 현장 대응, 보도 제설 장비 확충, 경사지 이면도로 대응력 강화, 친환경 제설 확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예산군이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체험부스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사 당일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어린이들이 다수 참여하는 행사의 특성을 고려하여 즉시 활용 가능한 대응 매뉴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예산앤유행복센터는 안전관리요원 추가 배치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예산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과 어린이날 행사의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구조물, 교통, 전기·가스 시설, 구급 계획, 안전요원 배치 등을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즉시 시정하여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예산군이 시내 주요 교차로에 고원식 횡단보도를 설치하여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을 강화했다. 이번 사업은 보행 편의 증진과 교통약자 보호, 원도심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가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해 자율방재단과 함께 양수기 가동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저지대 침수 피해 예방을 목표로 공무원과 자율방재단원들이 양수기 사용법을 이론과 실습으로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주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재해예방 및 침수예방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총 48건의 관련 사업이 진행 중이며, 단기 사업은 우기 전 조기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화성특례시 병점구청에서 지역사회 자살 위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회 사후대응 대책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32개 기관 6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특성 분석, 유관기관 협력 강화,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화성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협력회의를 통해 자살예방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시민들을 위한 자살예방 핫라인 및 상담 서비스도 운영 중입니다.

부산 중구는 23일 민방위대장 특별교육을 실시하여 재난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에는 180여 명의 민방위대장이 참석했으며, 응급처치 등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되었다.

부산 영도구가 민방위대원들의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도 민방위대원 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 화재 예방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주말 교육 병행 및 전자통지 시스템 도입으로 교육 이수율을 높이고 참여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부산 수영구 남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자율방재단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수방장비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고, 방재 창고 정리 및 재난 대비 물자 점검, 적사함 환경 정비 활동을 병행했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소방위 중간관리자 180명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 마음건강 공감·지지 문화 확산을 위한 중간관리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갈등관리, 마음건강 공감·지지 역할, 공감 기반 리더십 강화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소시오드라마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현장 적용도를 높인다. 또한, 리더 교육과 상·하위 관리자 간 연계된 마음건강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조직 전체의 심리적 안정과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