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가 올 연말까지 영금정로 등 6개 노선 705본의 가로수에 대한 전정 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작업은 보행 불편 해소, 안전사고 예방, 도시 경관 개선을 목표로 하며,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양구군수는 자활기관협의체 회의와 비점오염저감사업 현지실사를 진행했으며, 부군수는 별도 일정이 없었다. 농업인대학 교육, 운행차 배출가스 무료점검, 박경민 개인전 '양구를 보다' 전시가 열렸고, 해안면 직원은 친절교육을 받았다.

서울 중구가 25일 박정호 명지대 특임교수를 초청해 '중구에서 읽는 경제 이야기, 도심부 개발과 지역경제'를 주제로 '찾아가는 중구 도시愛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도심 재개발의 영향, 금리·환율·물가 메커니즘 등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며, 중구만의 지리적·경제적 특성을 살린 사례도 소개한다. 중구민 포함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하며, QR코드로 신청할 수 있다.

수원특례시가 12월까지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 412개소와 무허가 사업장을 지도·점검하여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통합지도·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취약 시기 특별단속, IoT 상시 모니터링, 환경기술 컨설팅 지원, 신고포상금 제도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광명 정원도시 톡톡(Talk, Talk)' 행사를 통해 정원도시 정책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온라인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과 기대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기흥구청에서 (가칭)동백나들목(IC) 기본설계(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19일부터 3월 11일까지 공람을 실시한다. 이번 동백IC는 영동고속도로 서울·인천 방향 진출입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주민 민원을 반영한 기본설계(안)이 마련되었다. 이상일 시장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천시와 아세아시멘트(주)제천이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의 제천 반입을 차단하고 지역 환경 보호를 강화하는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 불안 해소와 환경 보호 의지를 분명히 하며, 향후 환경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천구가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환경 우수시설 10곳을 방문해 미션 지도를 완성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EGG 탐험대'를 연중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5곳 이상 방문 시 기념품을 제공한다.

양천구가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환경 우수시설 10곳을 방문해 미션 지도를 완성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EGG 탐험대'를 연중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5곳 이상 방문 시 기념품을 제공한다.

양천구가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환경 우수시설 10곳을 방문해 미션 지도를 완성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EGG 탐험대'를 연중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5곳 이상 방문 시 기념품을 제공한다.

충북 증평군이 원도심 관광객 유치와 상권 회복을 위해 총사업비 70억5300만 원을 투입해 '윗장뜰 어울림센터'를 건립한다. 이 센터는 주민교육시설,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자전거 플랫폼, 공영주차장 등을 갖추고 터미널 인접 상권의 유동인구 감소 및 공실 문제를 해소하며 보행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올해 8월 착공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김해시가 설 명절을 맞아 공원묘원 내 플라스틱 조화 사용 근절을 위한 집중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화, 드라이플라워 등 친환경 헌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30여 명의 시민과 단체가 참여했다. 시는 현장 캠페인과 더불어 경전철 역사, SNS, 숏폼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플라스틱 조화의 유해성과 친환경 헌화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다. 김해시는 2022년부터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공원묘원 조화 헌화율을 0.1%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선도도시로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장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