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구 통합신청사가 8월 준공을 목표로 공정률 83%를 넘어서며 순항 중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주민 편의성과 접근성 향상을 강조하며, 도서관, 강서역사문화관 등 주민 이용시설을 꼼꼼히 살폈다. 신청사는 8월 준공 후 10월 공식 개청 예정이며, 기존 구청사 부지는 문화복합시설 등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하단1동 통우회가 봄을 맞아 지역 내 괴정로와 동매로 일대에서 도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30여 명의 회원과 직원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등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화성특례시 효행구가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5개소를 '도로환경정비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 효행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도로환경정비 추진단'을 구성하여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도로변 환경 저해 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통행량이 많은 삼천병마로, 화성로, 효행로, 서봉로, 봉영로 일부 구간을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매주 정기적인 점검과 정비를 병행할 예정이다.

부산 서구 서대신3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봄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봄꽃 700본을 식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 화단에 팬지 등 봄꽃을 심고 주변 환경 정비 및 쓰레기 수거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해운대구도시재생지원센터와 팬스타라인닷컴이 지역사회 공헌 및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운대구민에게 크루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특히 취약계층 어르신에게는 무료 승선을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 배움터 교육생들은 크루즈 탑승 현장 실습에 참여하며 실질적인 경험을 쌓게 된다.

밀양시 하남읍이 창원시 의창구 동읍과 자매결연 도시 간 우호 증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하남읍 특산품인 딸기 홍보·판매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양 지역 주민자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선한 딸기 판매와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국제꽃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지하차도와 통일로, 고양대로 구간의 가드레일 등 도로시설물 전반에 대한 세척 작업을 완료했다. 전문 장비를 투입해 미세먼지, 매연 등 오염물질을 제거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합천군 용주면이 면민들의 숙원이었던 「용주면지」 편찬을 완료했다. 2021년부터 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발굴된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지역의 역사, 문화, 생활상을 집대성한 종합 향토지로, 관내 공공기관, 학교, 도서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또한, 2026년 4월 21일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여 면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 정체성 계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3리 주민들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여 마을 안길과 하천변 일대에서 약 80kg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조안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천시 감문면 성촌 마을 주민들이 영농철을 앞두고 농경지와 마을 주변의 영농 폐기물을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하는 활동을 펼쳤다. 김천시 자원순환과의 장비 지원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토양 오염 예방 및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합천군 쌍책면 박곡마을이 자원순환 우수마을 선정 기념 및 환경 개선을 위해 마을 안길 화단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150m 구간에 꽃댕강나무 800주를 식재하여 노후된 안길을 정비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했다.

창원특례시의 공영자전거 '누비자'가 2026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공공자전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누비자는 높은 브랜드 가치와 인지도를 인정받았으며, 전국 공공자전거 중 최초로 탄소포인트 제도를 시행하는 등 시민 만족도를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