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광진구가 민선8기 공약사업 이행률 95.7%를 기록하며 92개 공약 중 88개를 완료했다. 상생복지, 경제활력, 안전환경, 열린소통 분야는 100% 이행했으며, 균형발전 및 문화교육 분야에서도 높은 이행률을 보였다. '2040 광진 재창조 플랜' 수립, 생활쓰레기 주6일 수거제 도입, 3년 연속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등이 대표적인 성과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에서도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 현재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등 4개 대규모 개발사업이 정상 추진 중이며, 광진구는 임기 내 남은 사업을 책임 있게 마무리할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이 19일 시청 전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격려하며, 조직 내 소통 강화와 민생 중심 시정 운영 의지를 밝혔다.

부산 사상구가 직원들의 자치법규 입안 역량 강화를 위해 '같이가치 법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조례를 쉽고 정확하게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입법예고부터 공포까지 전 과정을 실무 사례 중심으로 안내했다.

대구 동구청이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해 주민 참여 예산 제안 사업을 2월 20일부터 3월 27일까지 접수한다. 주민은 동구청 홈페이지, 우편,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제안된 사업은 심사와 주민 투표를 거쳐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산책로 안심비상벨 설치 등 70개 사업에 17억 원이 반영되었다.

밀양시가 여성친화도시 제2기 시민참여단 위촉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39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참여단은 돌봄, 안전, 일자리 분야별 분과 활동을 통해 생활 불편 사항 발굴 및 정책 제안, 정책 모니터링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시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여 시민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인천 남동구가 '제36회 남동구민의 날'을 기념하여 2026년 구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2월 23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한다. 사회봉사, 효행, 문화예술 등 6개 분야에서 남동구 발전에 기여한 구민을 발굴하며, 동장 또는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최종 수상자는 구민상심의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인천 남동구가 2026년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기자단은 외국인 주민의 시각으로 구정 소식을 다국어로 전달하며 지역과 외국인 주민 간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함평군민의 상' 후보자 추천을 내달 10일까지 접수한다. 시상 부문은 지역개발, 도의, 교육문화, 농수산진흥 4개 분야이며, 5월 4일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은 민생 안정 대책을 주제로 한 간부회의에서 시민들의 물가 부담과 생활 어려움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을 강조했다. 또한, 설 연휴 기간 현장 인력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당부했고, 봄철 해빙기를 앞두고 건설현장 및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한편, 임종언 선수의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동메달 획득 소식도 공유하며 격려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2월 19일 청계동주민센터에서 '2026 새해 시정설명회'를 열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숙원사업 추진 건의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설명회는 청계동을 시작으로 2월 말까지 관내 6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에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물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위원회는 격월로 소외계층에 물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