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이 '2026년 읍면방문' 시 접수된 군민 건의사항 410건에 대한 처리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민원 해결에 나섰다. 생활불편 개선 및 SOC 확충 관련 건의가 주를 이뤘으며, 추진 가능 사업 341건(83%)에 대해 신속한 조치와 예산 반영을 추진한다. 장기 검토 및 수용 어려운 사항에 대해서도 상세 안내와 책임 행정을 약속하며, 지역 발전 정책 제안도 검토하여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더 잘사는 태안' 실현에 기여할 방침이다.

우신설비건설㈜·우승기업㈜이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3년 연속 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우재원 대표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으며, 행복키움추진단은 나눔 문화 확산에 대한 감사와 기대를 표했다.

아산시 영인면 주민자치회가 제2기 위원 위촉 및 임원 선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병구 신임 회장은 주민 의견 수렴과 참여 활성화를 약속했으며, 김은경 영인면장은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면민 행복 증진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올해 토정 건강 걷기대회, 어르신 치유 원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제천시가 제천우체국과 협력하여 고려인 동포 및 외국인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우정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상자들은 금융 및 우편 서비스 이용 시 금리 우대, 수수료 할인 및 면제,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단양군이 개별주택가격 특성조사의 정확성과 담당자 업무 이해도 향상을 위해 읍·면 담당자 합동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작업은 업무 공백 최소화 및 가격 산정 신뢰성 제고를 목표로 표준주택 선정, 조사 자료 오류 점검, 신규 직원 업무 연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개별주택가격 산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했다.

대구 수성구가 26일 범물1동을 시작으로 관내 23개 동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공감토크'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주민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문화공연, 구정 운영 보고, 공감토크 순으로 진행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과 민원 등을 청취할 계획이다.

박재민 포항시 환경국장이 새벽 현장을 지키는 환경관리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복지회관을 방문해 함께 아침 식사를 했다. 박 국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헌신하는 관리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당부했다.

포항시가 2026년 종합청렴도 상위 등급 달성을 목표로 부패 방지 조례 정비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자치법규 내 부패 유발 요인을 선제적으로 정비하여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인다. 재량규정 모호성, 제재 미흡, 특혜 가능성, 재정 누수, 이해충돌 소지 등을 집중 점검하고 개선하며, 3월부터 단계별 정비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 엄다면 번영회가 오선박주권역 다목적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 및 주민 화합 방안을 논의했으며, 박정재 수석부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번영회는 장학금 지원, 나눔 행사, 불우이웃 돕기 등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구 동구 신암5동 소재 일등축산물(대표 김동연)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곰탕 20그릇을 정기 후원한다. 이번 후원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신암5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간 후원 연계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5회계연도 예산 절약 및 수입 증대에 기여한 도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예산성과금 신청·접수를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예산성과금은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예산 절약 및 수입 증대 성과를 평가하여 성과금과 격려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기여도, 제도 개선 효과, 자발적 노력도,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급 규모를 결정한다. 성과금은 최대 1천만 원, 격려금은 최대 30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사천시가 계약 체결 시 반복적으로 요구되던 각종 서류 제출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월 1일부터 '계약이행 통합서약서'를 전 부서 및 읍·면·동에서 시행한다. 이는 계약 상대자의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고 행정 처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