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이 2026년부터 구정 소식지 '팔공메아리'를 구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소식지로 개편하고, 정보 접근성과 가독성을 높였다. 특히, 절취 가능한 '알림마당'과 AI 기반 '읽어주는 기능'을 도입하여 고령자 및 정보 소외계층의 구정 소식 접근성을 강화했다.

광주 북구가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직자를 보호하기 위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및 직원 보호 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시행한다. 비상벨 설치, 웨어러블 캠 등 보호 장비 보급 확대, 민원실 안전요원 배치, 악성 민원 전화 대응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안전한 민원 환경을 구축하고 공무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며 치유 및 회복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고성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안)을 1월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접수받는다.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 또는 고성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은 온라인 또는 서면으로 가능하다. 고성군은 이를 바탕으로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고 4월 30일 최종 공시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월평1동 행정복지센터가 통장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상반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37명의 통장이 참석했으며, 통장의 역할, 공직선거법, 주요 업무, 안전신문고 사용법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졌다.

대전 서구는 건축직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매주 정기적으로 '건축직공무원 학습동아리(직무교육)'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직원 주도의 토론 방식으로 건축 법령 해석, 사례 연구, 민원 응대 방안 등을 다루며, 필요시 외부 전문가 초청 교육과 현장 답사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건축 행정의 일관성과 신속성을 확보하고 민원 처리의 질적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천안시가 10년 만에 노후화된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모바일 중심 사용자 환경에 맞춰 시 대표 누리집(홈페이지)을 전면 개편했다. PC, 모바일, 태블릿 등 모든 기기에 최적화된 전체 반응형 웹을 적용했으며, 간편인증과 통합로그인을 도입해 예약 및 민원 신청의 문턱을 낮췄다. 또한, 통합예약시스템을 재구축하고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연계했으며, 31개 부서별 누리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누리집 모아보기' 서비스를 신규 제작했다. 외국인 주민을 위해 구글 번역 AI를 적용한 외국어 사이트도 제공한다.

사천시가 1월 14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 '2026년 읍면동 순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순방은 민선 8기 시정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박동식 시장은 각 읍면동을 방문해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400여 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다. 사천시는 접수된 건의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정책에 반영하고, 우주항공수도 도약 등 미래 성장 동력과 연계한 지역 발전 비전을 공유하며 시민 공감대를 넓혔다.

함안군재향군인회는 가야어울림센터에서 '2026년 제6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감사패 수여 및 결의문 채택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석욱희 함안부군수는 향군회에 지역 안보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영통구지도위원회가 박형록 회장의 이임과 김명순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는 이·취임식을 개최했습니다. 박형록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김명순 신임 회장은 회원들과의 소통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 활성화를 통해 단체 발전을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영주시는 19개 읍면동과 함께 2026년도 주요 현안 보고회를 개최하고, 교통, 복지, 정주여건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토론을 통해 시책 반영 방안을 논의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여 시민 체감형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하동군 금성면에서 주택 화재 피해 가정과 조손가정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새마을부녀회, 여성산악회, 전임이장동우회 등 지역 단체들이 성금을 전달했으며, 광포마을 청년회는 화재 현장 정리를 도왔다. 또한, 새마을부녀회는 김장 나눔 수익금으로 조손가정 5곳에 250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안산시는 지난 23일 시청에서 간부 공무원, 공무원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약식은 형식적인 일괄 서약에서 벗어나 간부 공무원들이 업무와 연계된 실천 문구를 직접 낭독하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안산시는 이를 계기로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을 통한 청렴 리더십을 조성하고, 전 부서로 청렴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