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는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팀) 시상식을 개최하고, 시민 불편 해소와 행정 혁신에 기여한 5개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격려했다. 최우수상은 하수처리시설 이전·현대화 사업을 추진한 하수시설팀이 수상했으며,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사업, 설악정수장 복개공사, 탄소중립 실천, 조양형 복지 브랜드 등도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속초시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상주면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농어촌기본소득 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1,230명의 적합 대상자를 확정하여 27일에 첫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심의는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었다.

파주시가 '동물복지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의 동물복지 정책 방향을 담은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지역 동물복지 실태 조사, 시민 인식 조사, 길고양이 실태 조사 등을 포함하며, 동물보호센터 및 반려동물 놀이터 등 기반 시설 운영 방안도 제시한다. 파주시는 이를 통해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포구가 청소년 정책 참여 기구인 제14기 청소년참여위원회 '누리봄' 위원을 모집한다. 마포구 거주 또는 재학 중인 9세~24세 청소년 20명을 선발하며,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신청은 3월 5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마포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척시가 주민 주도의 마을 의제 발굴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2026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교육, 문화예술, 환경, 복지, 소득 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자율사업을 총 1천 5백만 원 규모로 지원하며, 주민 5인 이상 모임 또는 단체는 3월 9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공동체는 4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진행하며, 최대 5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서울 중구가 70년간 공동 소유로 묶여 재산권 행사가 어려웠던 무학 제1지구 토지 소유권 문제를 적극행정과 소통으로 해결했다. '무학 제1지구 소규모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소유자 10명 전원의 합의를 이끌어내 새로운 경계를 마련했으며, 이는 서울시 최초 사례로 기록됐다.

군포시 시민행복위원회가 민관협치를 통해 지역 현안 논의 및 정책 제안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3기 위원회는 문화, 복지, 청소년, 환경, 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19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특히 노인·장애인 생활스포츠 활성화 및 치매친화적 공원 조성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포시는 4기 시민행복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여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며, 현재 자치행정, 기업재정, 도시주택, 안전환경교통, 사회복지 5개 분과에서 위원을 공개 모집 중이다.

고양특례시가 재정 건전성 확보와 공정한 납세 질서 확립을 위해 세외수입 체납자 7,834명에게 총 207억 원 규모의 체납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집중 징수 체계에 돌입했다. 시는 고의적 체납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재산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단행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 제도적 지원을 병행할 방침이다.

안동시는 제6기 행정인턴 정책 아이디어 발표회를 개최하고, 20명의 청년 인턴들이 2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발표회에서는 안동문화예술패스, 청년 자립지원 정책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되었으며, 권기창 시장은 청년들의 시정 참여 기회 확대를 약속했다.

서울 도봉구가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관내 3,051개 건축물을 대상으로 위반건축물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 베란다 및 옥상 무단 증축, 영업 공간 확장, 가설건축물 미신고 등을 중점 확인하며, 위반 시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구는 건축주들의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있으며, 위반 시 재산상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적법한 절차를 당부했다.

구로구가 공직사회 내 불합리한 관행인 '간부 모시는 날' 근절을 위해 신고센터 운영 및 간부 공무원 대상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정부의 청렴 정책 기조에 발맞춘 것으로, 피해 신고 접수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해 상호 존중 기반의 수평적 공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금천구, 2026년 제6기 금천 청년네트워크 참여 청년 50명 모집. 청년들이 직접 정책 발굴 및 지역 청년 관계망 활성화에 기여하며, 제안된 정책은 실제 사업으로 반영될 예정. 2월 26일까지 지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