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가 청년 창업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점포 육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임차료, 홍보비, 리모델링비 등을 지원하고 창업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며, 19세 이상 39세 이하 양천구 거주 또는 창업 희망 청년이 대상이다.

양천구가 청년 창업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점포 육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임차료, 홍보비, 리모델링비 등을 지원하고 창업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며, 19세 이상 39세 이하 양천구 거주 또는 창업 희망 청년이 대상이다.

양천구가 청년 창업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점포 육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임차료, 홍보비, 리모델링비 등을 지원하고 창업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며, 19세 이상 39세 이하 양천구 거주 또는 창업 희망 청년이 대상이다.

동작구가 청년 장기근속 유도 및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동작 청년내일근속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동작구 소재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만 19~39세 이하 청년에게 2년간 총 200만 원을 3회 분할 지급하며, 지난해 21명에게 1550만 원을 지급해 15명이 1년 이상 고용을 유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동작구청 홈페이지 또는 청년청소년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안시가 고령화 시대에 맞춰 노인 일자리를 단순 환경 정비에서 벗어나 시대 흐름과 어르신들의 경력을 결합한 전문 직무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젊은 세대의 유행을 반영한 '두바이 쫀득 쿠키' 판매가 큰 인기를 얻으며 세대 통합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시니어 금융서비스 지원단, 도서관 서포터즈, 공공의료 서포터즈 등 전문성을 활용한 일자리도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7억 원 증액된 247억 9,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5,194명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지역 농가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시청 로비에서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장터에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 인접 6개 시·군(공주, 금산, 예산, 홍성, 청양, 영동)이 참여하며, 농·특산물, 사회적·마을기업 제품 외에 우수중소기업 제품도 새롭게 선보인다. 총 58개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하며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중리시장에서 설 성수품 물가 동향, 원산지 및 가격표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바가지요금 근절과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목소리를 듣고 상인들과 협력하여 물가 안정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동구청이 지역 중소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3억 4천 5백만 원 규모의 '2026년 맞춤형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국내 박람회 참가 지원, 청년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중소기업 IP 긴급지원, 혁신·벤처기업 인증취득 수수료 지원, 기업애로 전문가 현장클리닉 등 5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다. 특히 청년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은 월 30만원씩 10개월간 지원하여 청년 인력 유입 및 장기 근속을 유도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청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청년 창업 모델 발굴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금, 로컬로 창업하라' 창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로컬 창업 전문가들의 특강과 토론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방향성과 실행 노하우를 제공했으며, 참가자들은 로컬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서구청은 앞으로도 지역 문제 해결형 소셜벤처 및 지역 밀착형 창업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기초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5회, 2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식품 트렌드, 가공 기초, 원료 이해, 제품 개발 절차 등을 다룬다. 기초과정 수료자는 중급 및 심화과정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농식품특성화센터 이용 자격도 부여된다. 모집 인원은 25명 내외이며, 문경시 거주 농업인 중 자가 생산 농산물 활용 가공 창업 희망자는 2월 2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통영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근절 및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오는 13일까지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전통시장, 대형마트,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 허위 표시 등을 집중 단속하며,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정선군이 임업인의 소득 안정과 산림 공익 기능 증진을 위해 2026년부터 가구당 연 70만 원의 임업인수당을 지원한다. 총 4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강원도 내 2년 이상 거주 및 임업경영체 등록, 일정 면적 이상 임산물 생산·채취 또는 육림업 경영, 임업 외 종합소득 3천7백만 원 미만 등의 자격 요건을 갖춘 임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모바일 앱 '우리도'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