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는 2월 5일부터 전기차 충전 구역 단속 기준을 강화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의 완속 충전 구역 장기 주차 단속 기준이 14시간에서 7시간으로 단축되며, 100세대 미만 아파트만 단속 예외가 적용된다. 일반 전기차의 단속 기준은 유지된다. 충전 방해 행위는 주민신고제로 신고 가능하며, 과태료 부과 대상은 충전 구역 내 일반 차량 주차, 충전 방해 행위, 주차 시간 초과, 시설 훼손 등이다.

홍성군이 도시 미관 개선과 주소 확인 불편 해소를 위해 홍동면, 결성면의 노후 건물번호판 3,134개소를 무상으로 교체한다. 지난해 4개 읍면 교체에 이어 올해 2개 면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향후 읍면 지역 노후 건물번호판을 순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홍성군 박성철 부군수가 홍주읍성 복원 및 홍주의사총 국가 관리 전환을 위해 국가유산청을 방문, 국비 확보 및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홍주읍성 국가유산 지정구역(홍주초) 매입에 2027년도 국비 14억원 반영을 건의했으며, 홍주의사총의 국가 차원 체계적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 마포구가 삼개로 가로수 교체 사업 논란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소나무 고사 후 재식재, 산업재해 발생 기업의 기부채납 의혹, 사용승인 전 현금 기부 의사, 공사비 증가 이유 등에 대해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밝혔습니다. 서울시 주민감사청구 결과에 따라 미흡했던 행정·절차적 검토에 대한 시정 조치를 이행할 계획입니다.

경산시가 주택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내 집 주차장 만들기 시범 사업'을 추진하며, 2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단독주택 담장을 허물어 확보한 공간을 활용해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 개방 주차 공간을 조성하며, 개소당 최대 1,000만원의 공사비를 지원한다. 사업 대상지 선정 시에는 블록 또는 골목 단위 조성 가능 여부, 공공 활용 주차 제공 면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예정이다.

군위군이 군위농공단지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노후된 환경 개선 및 활력 증진을 위한 디자인과 설계안을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주차장 조성, 외벽 정비 등 경관 개선과 함께 근로자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신규 인력 유입 및 농공단지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춘천시가 2027년 예산안 조기 편성에 맞춰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 지역 핵심 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건의했다. 평화경제특구 지정, 은퇴자 마을 조성,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공연형 아레나 건립, 기업혁신파크 기반시설 확충 지원 등을 요청했으며,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 성과를 거둔 데 대한 감사도 전했다.

춘천시가 2027년 예산안 조기 편성에 맞춰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 지역 핵심 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건의했다. 평화경제특구 지정, 은퇴자 마을 조성,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공연형 아레나 건립, 기업혁신파크 기반시설 확충 지원 등을 요청했으며,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 성과를 거둔 데 대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춘천시가 2027년 예산안 조기 편성에 맞춰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 지역 핵심 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건의했다. 평화경제특구 지정, 은퇴자 마을 조성,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공연형 아레나 건립, 기업혁신파크 기반시설 확충 지원 등을 요청했으며,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 성과를 거둔 데 대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인천 계양구는 유정복 인천시장의 연두 방문을 통해 구정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효성2동 공영주차타워 건립,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등 주요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으며, 시와 구는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유 시장은 주민들과의 소통 행사에도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광주광역시가 광천터미널 부지 개발 관련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을 완료하고, 광주신세계와 함께 교통, 상업, 문화, 주거, 의료, 교육 기능을 집약한 복합도시공간으로 재편한다. 총 1497억원의 공공기여를 통해 지하 버스터미널, 백화점 확장, 호텔, 문화·업무 시설, 주거·의료·교육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지하도로 신설 및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도 추진된다. 또한, 도시철도 상무광천선 사업비 일부 분담도 합의했다. 2026년 말 착공을 목표로 하며, 2033년 준공 예정이다.

BNK부산은행(BNK금융그룹희망나눔재단)이 설을 맞아 부산 중구청에 2,750만원 상당의 복꾸러미 550박스를 전달했다. 복꾸러미는 부산은행 직원들이 직접 포장한 19종의 생필품으로 구성되었으며, 관내 저소득 주민 55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BNK금융그룹희망나눔재단은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