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지난해 성과 점검 및 올해 사업 계획 논의

청도군 각북면 새마을3단체가 설맞이 환경정비 회의를 열고 마을별 대청소 및 쓰레기 수거 일정을 공유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2026년 정월대보름 행사 및 새마을 환경살리기 준비를 홍보하고 회의 직후 도로변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부산 사하구 다대1동 통우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다대동로 일대에서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통우회 회원과 동 직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등 상습 불결지 정비에 힘썼으며,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하고 방문객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자 노력했다.

영천시 완산동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완산동 통장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시가지 일원 도로변, 전통시장, 상가 밀집 지역, 주택가 이면도로 등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투기 취약지를 점검했다.

밀양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관광객 편의를 위해 2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고정식 단속카메라를 통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일시 유예한다. 단, 보행자 안전을 위한 6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은 단속 유예 없이 운영된다.

김천시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총 1,146대와 수소자동차 9대를 보급하는 친환경자동차 구매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전기승용차 최대 1,315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2,277만 원 등 차종별 차등 지급되며, 내연기관 차량을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최대 130만 원의 전환지원금이 추가 지원된다. 신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김천시에 30일 이상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인 및 법인·기업이 대상이다.

울진군이 울진초등학교 앞 낡은 옹벽을 '울진군의 사계'를 주제로 한 희망찬 벽화 거리로 새롭게 단장하는 사업을 이달 중순부터 본격 추진한다. 개학 전 준공을 목표로 기초 보강 작업부터 벽화 재단장까지 진행하여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폐점한 롯데백화점 마산점 부지의 도심 공동화 방지를 위해 민간 주도, 공공 지원 방식의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TF팀 구성, 국정 과제 건의, 토론회 개최, 비용 추계 연구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향후 매각 동향을 주시하며 중앙정부 및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하며 8천8백만 원의 징수교부금을 확보했다. 이는 전국 평균 29.2%, 경남 평균 38.6%를 크게 상회하는 84%의 징수율을 기록한 결과이며, 적극적인 현장 중심 징수 활동과 체계적인 행정 시스템이 뒷받침된 성과로 분석된다. 합천군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지난 9일 관내 전문건설업체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도시 개발사업에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업체의 참여 가능한 공정, 대형건설사 협력업체 등록 기준 완화 및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시는 향후 건설사와의 협의 및 지역업체 목록 전달 등을 통해 실질적인 참여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포스코이앤씨와 협력하여 자원순환 기술 기반의 치유농업 모델을 성공적으로 확산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 회복, 정서 함양,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에게 유공표창을 수여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커피박 기반 토양개량제 '리코소일'을 기부하여 학교, 주민시설, 요양원 등에 치유텃밭을 조성하고 수천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기여했다. 이는 예산 절감과 환경 보전 효과를 동시에 거둔 ESG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파주 이전을 위한 사무공간 임차 본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이전을 준비한다. 경과원장 등 임원진과 핵심 부서가 3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주하며, 파주사옥 건립 전까지 주요 의사결정 기능을 파주에서 수행할 예정이다. 이는 파주가 경기 북부 기업 지원 거점으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