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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안식처 확충 및 예우 강화를 위해 추모공원 내 보훈존 자연장지 확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으로 1,000위 이상 추가 안치가 가능해져 장례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추모 공간의 품격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특례시가 '탄소중립 그린도시 주민실천단'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목표로 하며, 기존 70명 규모에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고색동, 오목천동 등 사업 대상지 거주민 및 생활권자이며, 자원봉사 형태로 탄소 저감 실천, 홍보, 교육 등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은 2월 12일부터 20일까지 이메일, 방문,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수원특례시가 아파트 옥상 유휴 공간을 활용해 재생에너지를 보급하는 '아파트 알이(RE)100 옥상형 태양광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도시의 재생에너지 보급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맞춤형 정책으로, 첫 시범 대상지인 와이시티아파트에는 총 12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가 설치되었으며, 월별 발전량과 절감된 전기요금을 미디어보드를 통해 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서울 노원구가 글로벌 기후행동 이니셔티브인 GCoM의 기후행동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준수 배지'와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하며 국제적 기후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노원구는 온실가스 감축, 기후 적응, 에너지 접근성 향상 분야에서 높은 목표 설정과 이행 성과를 보였으며, 2023년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0년 대비 30.3% 감축되는 등 국내외에서 탄소중립 정책의 실효성을 인정받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글로벌 기후행동 이니셔티브인 GCoM의 기후행동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준수 배지'와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하며 국제적 기후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노원구는 온실가스 감축, 기후 적응, 에너지 접근성 향상 분야에서 높은 목표 설정과 이행 성과를 보였으며, 2023년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0년 대비 30.3% 감축되는 등 국내외에서 탄소중립 정책의 실효성을 인정받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6년 산림 분야 주요 업무 시책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성장, 국토 환경 가치 증진, 도민 삶 속 산림 문화 확산, 재해에 강한 산림 조성을 목표로 4개 분야 45개 사업에 총 2,895억 원을 투자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산림이용진흥지구 확대, 임산물 생산·가공·유통 지원, 산림 복지 인프라 확충, 산림 재난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등 현장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하남시가 추진하는 3호선 연장 사업(송파하남선)의 2·3·4공구 입찰이 모두 성립되어 사업이 본격화된다. 특히 하남시는 턴키 입찰안내서에 주민 의견 반영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향후 기본설계 단계에서 정거장 출입구 설치 등 주민 편의를 고려한 계획 수립의 근거를 확보했다. 사업은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하남시가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한강연결 보행육교' 건설의 첫 삽을 떴다. 이 육교는 서울양양고속도로로 단절되었던 미사강변도시와 한강공원을 연결하여 주민들의 한강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 편의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총사업비 133억 원 전액을 LH가 부담하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안동시가 (사)생명의숲과 산불 피해지 산림 복원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2027년까지 안동시 남선면 일원 시유림 1.35ha에 밀원수와 활엽수 위주로 나무를 심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진행하며, 기부와 참여를 통한 '모두의 숲' 조성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미래 세대의 기후 위기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만 3세 이상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후학교'를 운영한다. 교육은 11월까지 진행되며, 기후 변화, 탄소중립 필요성,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을 다룬다. 참여 희망 기관은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서구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30개소를 신청할 수 있다.

성남시가 중원구 여수동에 복합문화시설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 총사업비 321억원을 투입해 작은도서관, 운동강습실, 소극장, 드론 체험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2028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한다.

성남시가 분당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특별정비구역 지정 물량을 기존 1만2000호에서 3만 호로 확대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공식 건의했다. 이는 높은 주민 정비 의지와 선도지구 공모 당시 기준 물량의 7배가 넘는 신청 물량을 반영한 것으로, 미지정 물량 활용 및 수도권 주거 시장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