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이 전통 건축문화 보존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한옥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한옥 신축, 대수선, 리모델링 공사비 일부를 지원하며, 총 2동을 대상으로 한다. 신축 시 최대 3천만 원, 대수선 및 리모델링 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2026년 3월 31일까지 홍성군청 건축허가과에서 받는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시민들의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조경기능사 자격증 교육 과정을 개강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조경 설계, 시공, 관리 등 이론과 실기를 포함하며,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합니다. 총 61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며 5월 19일까지 20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제천강저LH4단지가 주민 주도로 '초록시범마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나눔장터 수익금 전액을 제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기부하며 지속 가능한 공동체 운영 모델을 제시했다. 이는 임대주택 단지에도 적용 가능한 주민 참여형 녹색성장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제천시가 환경보호와 일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해 다회용 컵(텀블러) 할인 지원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이 사업은 카페에서 다회용 컵 사용 시 자체 할인에 더해 제천시에서 1,000원을 추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희망 카페는 제천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여 수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노후 경유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신청은 2월 2일까지이며,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감면된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이 제도는 납부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자발적 납부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구미시는 (사)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구미시지부 신년회에 참석하여 지역 옥외광고 산업 종사자들과 소통하고, 품격 있는 도시경관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학기금 및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과 함께 옥외광고 산업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되었다.

구미시가 주거 취약계층의 주택 중개보수 부담을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1월부터 시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구미시로 전입 신고 후 1억원 이하 주택 매매 또는 전·월세 계약 시 중개보수를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대구 달서구가 E-순환거버넌스,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폐전기·전자제품의 친환경 회수 및 재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ESG나눔 모두비움'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폐자원 관리 효율을 높이고, 재활용 수익을 기부와 연계하여 환경 보호와 나눔 문화 확산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속초시가 설악산자생식물원 인근에 생태탐방로 1구간과 계절 초화원을 조성하고 2월 중 시민에게 개방한다. 이번 사업은 설악산국립공원 산림자원과 자생식물원을 연계하여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산림휴양·힐링 공간을 확충하기 위한 것으로, 총 사업비 12억 1천만 원이 투입되었다. 생태탐방로 1구간은 0.71km 길이로 데크로드 5개소가 포함되었으며, 4,668㎡ 규모의 계절 초화원에는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가 식재되어 사계절 경관 강화 및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해 6월 말 준공을 목표로 생태탐방로 2구간 조성도 추진 중이다.

사천시가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1월 2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추진한다. 현대자동차 디올뉴넥쏘 35대를 1대당 3,310만 원의 보조금으로 지원하며, 사천시 거주 시민, 사업자, 공공기관 등이 신청 가능하다.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우선순위 대상자에게는 4대가 우선 보급된다. 6월에는 수소충전소도 설치될 예정으로, 사천시는 수소차 보급 확대와 충전소 확충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대전시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물과 성별(젠더), 모두에게 공평한 물'을 주제로 하며, 그림 부문은 초등학생, 사진 부문은 청소년, 대학생,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5일까지이며, 총 69점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3월 19일부터 대전시청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수지구 성복역 리버파크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702세대에서 103세대 증가한 총 805세대로 확대되며, 지하층 증축을 통해 주차 공간을 대폭 확보하고 스카이라운지, 주민운동시설,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는 용인시의 다섯 번째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계획 승인 사례로, 주거 환경 개선 및 신속한 주거 정비 사업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