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림면 청년회가 새해를 맞아 합동 세배 행사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신임 회장은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화합을 다졌다.

하동군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군민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2026년 하동군 군민상' 후보자를 추천받고, 동시에 '군민상 및 군수 포상 표창패 디자인 공모'를 진행한다. 군민상 시상 부문은 '자랑스러운 군민상'과 '특별상'이며, 표창패 디자인 공모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다.

의왕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사례 중심의 감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5개년 감사 사례를 공유하며 공무원들의 업무 전문성 강화와 취약 분야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신규 및 저연차 직원들을 위한 실무 맞춤형 강의로 진행되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영주시가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 및 신규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관리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강화에 따라 보조금 집행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실무 중심 내용과 개정된 지침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영주시는 지속적인 교육과 사후 점검을 통해 부정수급을 차단하고 세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9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구는 혁신역량, 현장 중심 소통, 서비스 개선, 행정 효율화 등 10개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골목경제119 프로젝트'와 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 고액기부자 모임 '서구아너스'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바로문자 하랑께', '펀온워크', '맨발로' 조성 등 주민 체감형 혁신 정책을 통해 지속가능한 혁신행정을 펼쳐나가고 있다.

구미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도시 구미'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교통, 에너지·환경, 시민편의, 도시관리 4개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접수받으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정책화 및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총 상금 270만원은 구미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구미시가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금고 이자율 분석 결과, 1금고 이자율 2.66%로 전국 평균(2.53%)을 상회하며 경북도 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방회계법 시행령 개정 후 처음 공개된 금리 정보 비교에서 구미시의 재정 운용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금고 운영 관리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공헌 사업을 확대하여 시민 세금의 효율적 운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평창군이 평창 신협, 평창 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보조 사업자들의 금융기관 선택권이 확대되어 업무 접근성과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가 법률·세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무료 법률 상담실을 연중 운영하며, 상담 횟수를 전년 대비 약 30% 확대한다. 민사, 형사, 가사, 국세, 지방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상담을 제공하며, 변호사, 세무사 등 전문 인력이 상담을 맡는다. 지난해 350여 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고창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혁신 지방정부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AI·디지털 기술 활용, 민·관 협력, 주민 생활 개선 등 행정 전 영역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혁신 행정의 모범으로 평가받았다.

울주군 삼동면이 삼남파출소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 위협 상황을 가정하여 비상벨 호출, 경찰 인계 등 단계별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동해중앙새마을금고가 설 연휴 이후 삼화동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0포를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쌀은 복지통장을 통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