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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화성특례시가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강화를 위해 ChatGPT 기반 대화형 AI 검색 서비스 '화성in'을 정식 운영한다. '화성in'은 시민이 궁금한 사항을 대화형으로 입력하면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며, 음성 지원 및 다국어 서비스도 제공하여 정보 취약계층과 외국인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순창군이 순창경찰서와 협력하여 고속도로 요금소 및 주요 도로에서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고 성실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도 병행했다.

여수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광주광역시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며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생활 밀착형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참여단은 광주 동구와 남구의 문화·여성 정책 현장을 방문하고, 양림동 일대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여수시, 제6기 청년정책협의체 상반기 워크숍 개최… 맞춤형 청년 정책 발굴 및 실질적 시책 반영 추진

대전 중구는 23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2분기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기획·추진·평가 전 과정에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추진 사례와 시사점을 공유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데이터 기반 정책과 주민 참여형 거버넌스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직원들이 주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8세 미만 아동의 첫 여권 발급을 축하하고 여권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맞춤형 여권 커버를 제작하여 배부한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내구성과 디자인을 강화한 여권 커버는 설문조사 참여 시 선착순 1,000매 한정으로 제공된다.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2일, 새마을운동 56주년 기념 '새마을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 등 미래 과제 해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우수 지도자와 마을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과천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과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을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은 장애인 편의 기능을 갖춘 무인민원발급기 도입, 민원실 환경 개선, 공무원 사기 진작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아리랑갈비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갈비탕을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리랑갈비는 2013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기초지방정부 최초로 AI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시민 중심 AI 기본사회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AI 기반 사업을 추진한다. 시민 편의 증진, 안전 강화, 행정 혁신,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통해 '시민 중심 인공지능 선도 도시'를 구현할 계획이다.

군산시가 군산경찰서와 협력하여 자동차세 및 교통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 15대를 적발하고, 210만 원을 현장 징수했으며 8대의 번호판을 영치했다. 또한, 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분할 납부 및 영치 유예 등 탄력적인 납세 편의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