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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가 고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구성하여 신청 접수, 안내 체계 정비,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을 점검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지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기초생활수급자 등)와 2차(소득 하위 70% 가구)로 나뉘어 지급되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밀양시 거주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

평창군이 5월 한 달간 자동차세 및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집중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또는 60일 이상 경과한 30만 원 이상 과태료 체납 차량이 대상이며, 전국 어디서나 영치가 가능하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상황을 고려해 유보 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

광주시가 경기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인정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제공으로 시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 신뢰받는 지적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원실 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돌발 상황 발생 시 직원 간 협조 체계와 관할 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앞으로도 반기별 훈련을 통해 민원 서비스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신규 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적응 지원, 공직 역량 강화, 조기 퇴사 예방 및 공직 만족도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AI 챗봇 활용, 현장 학습, 동료 간 소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진행되었다.

합천군이 고액 체납자 중심의 기존 관리체계를 보완하고 소액 체납자에 대한 상시·밀착 관리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방세입 확충, 재정 건전성 확보, 공공일자리 창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하며, 기간제 근로자가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등을 통해 납부 능력을 파악하고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유도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체납 유형을 세분화하여 징수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올해 3명을 채용하여 8월부터 운영하며, 2027년부터는 운영 기간과 인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접수는 4월 20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창원특례시가 시민 최우선 건축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건축직 공무원 대상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중심의 실무 위주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이를 통해 인허가 처리 시간 단축, 행정 오류 최소화, 민원인 만족도 향상 등 시민 체감도 높은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이 기대된다.

이천시가 경기도 11개 시군 주정차 단속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도로교통법 및 주정차 단속 실무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군 간 업무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확대 운영되었으며,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과 사례 중심 교육이 병행되어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천시가 경기도 주관 ‘2026 지적세미나 및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지적재조사 경계 설정 협의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의 지적재조사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이천시는 전국 최초로 AR 기술을 활용해 토지 경계 협의의 정확성과 시민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였으며, 별도 예산 없이 기존 장비와 기술력을 최적화하여 성과를 도출했다.

포천시는 김종훈 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민생경제 안정, 주요 현안 및 행사 안전 관리, 공직기강 확립에 집중하며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선다. 권한대행 체제는 6월 3일까지 유지된다.

부천시는 계약 분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출연기관 계약·사업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계약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사, 용역, 물품 발주부터 대금 정산까지 전 과정을 다루었으며, 실무 중심의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계약행정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가 제36회 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에 기여한 유공자 6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 기념식은 주민 참여를 확대하여 의미를 더했으며, 남동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행복한 남동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