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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가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의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안내했다. 종합소득세 신고와 별개로 지방소득세 신고가 필수이며,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신고·도움 창구가 운영되며 ARS를 통한 동시 신고·납부도 가능하다.

수원시 장안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26,93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며, 장안구청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토지 소재지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전문 감정평가사가 상담을 제공하는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도 운영된다.

수원시 영통1동은 지역 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민·관 기관 담당자 8명이 참석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경제적 어려움, 건강, 돌봄, 주거 등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통합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협력체계를 강화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공주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8만 5,346필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 및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며, 전년 대비 평균 1.13% 상승했다. 주요 변동 요인으로는 도시개발사업 추진, 세종시 광역 접근성 개선 등이 분석된다.

정읍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만 5153호의 가격을 평균 1.53% 상승한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공시된 가격은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받는다.

정읍시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며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정보 주체의 권리 보장 관련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암군이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군민들의 고충 민원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영암군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도 참여하여 다양한 분야의 상담과 권리구제 절차 안내를 받았다.

신안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만 5500호의 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개별주택 가격은 전년 대비 0.94% 상승했으며, 공시 가격은 신안군 누리집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가능하다. 이의 신청은 5월 29일까지이며, 조정 공시는 6월 26일에 이루어진다.

연수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하고, 사이버 사고 및 개인정보 배상책임 보험에 가입하여 구민 정보 보호를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제 활성화를 위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반려견을 신규 등록하거나 정보를 변경하면 미등록 및 변경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 자진신고 기간 이후에는 집중 단속이 실시될 예정이다.

청도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총 17,777호 대상이며 전년 대비 1.82% 소폭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은 지방세, 국세 등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청도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총 20만 6,551필지에 대한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0.8% 상승했으며, 매전면, 각남면, 화양읍, 청도읍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다. 공시지가 확인 및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