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가 전통시장 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 방이전통시장을 방문해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구리전통시장의 고객 만족도 향상과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상인 주도 자율 환경 관리 체계와 쓰레기 배출·수거 시스템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구리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구리전통시장 맞춤형 환경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상인회와 협력하여 자율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진안군 백운면이 클린하우스 청결지킴이 위촉식 및 교육을 통해 마을 환경 개선과 주민 참여형 환경관리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총 33명의 지킴이가 위촉되어 클린하우스 관리, 올바른 분리배출, 안전 수칙 등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진안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기승용차 60대, 전기화물차 18대, 전기버스 1대를 대상으로 하며, 특히 노후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하는 군민에게 최대 130만원의 전환지원금을 신설하여 지원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진안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창군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 강원형 수선유지 주거급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차상위계층 중 고령자, 소년·소녀 가정, 한부모가족, 다자녀가정 등을 대상으로 노후 주택 시설 개선을 가구당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올해는 예산 2천만 원으로 5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2월 9일부터 27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서 받는다.

이천시가 부발읍 고백리에 죽당천 인공습지를 준공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인공습지 조성으로 죽당천 인근 비점오염물질 저감 및 복하천 수질 개선, 수생태계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민들에게 친환경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산시 웅상출장소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 현황과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일치시키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의 배경, 절차,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양양군이 2026년까지 총 15동의 빈집을 정비하여 안전사고 및 범죄 우려를 해소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소유자 자진 철거 10동에는 철거비 80%를 지원하며, 공공활용 대상 5동은 군이 직접 무상 철거하여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안전사고 및 범죄 위험이 높거나 경관을 저해하는 빈집을 우선 정비하며, 슬레이트 지붕 주택은 관련 사업과 연계해 지원한다. 신청은 2월 23일까지이며, 3월 중 최종 대상이 확정된다.

양양군이 현북면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복지 증진을 위해 총사업비 60억 원 규모의 '현북 문화복지커뮤니티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202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며, 시설 건립과 함께 주민 주도 운영체계 구축 및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농촌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나선다.

수원시 팔달구가 '매향1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이 사업은 지적 불일치 문제를 해결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정책 사업으로, 매향동 일원 60필지를 대상으로 2027년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주민들에게 사업 개요, 절차, 동의서 작성 방법 등을 안내하며, 맞춤형 방문 서비스도 제공한다.

무주군이 지역 내 음식점의 깨끗하고 쾌적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시설·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방·객석 환경개선, 위생 설비 교체, 노후시설 보수 등 비용의 70%(최대 7백만 원)를 지원하며, 1년 이상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2월 27일까지 신청받는다. 이번 사업은 외식 환경 개선을 넘어 무주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가 2026년 공동주택 시설물 지원사업을 통해 준공 10년 이상 된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 시설물 개보수 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시민들의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있다. 특히 외벽 도색 공사가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머물고 싶은 문경'을 만들 계획이다. 신청은 2월 20일까지 문경시청 건축과에서 가능하다.

영통구, 이의1교 지하차도 시설 점검 및 개선 계획 발표. 주민 요구사항 반영하여 페인트 보수, 관광안내도 교체, 조명 가동, 목조 시설물 교체 등 안전 및 경관 개선 추진.